인권침해 경험과 가해경험

 1  인권침해 경험과 가해경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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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권침해 경험과 가해경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한민국 헌법에도 기재되어있듯이. 인권이란 인간으로 태어나면 태어남과 동시에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가지고 태어나 삶을 마감할 때 까지 가지고 가는 것이다. 인권은 본디 국적과 나이를 떠나 인간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인권을 나는 고교시설 침해당한 적이 있었다. 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이던 시절 기말고사 영어 듣기평가 시간이었다. 누구나 학창시절에 시험보는 시간이라면, 긴장하고 시험을 보고있는데, 그 시간 시험감독관 선생님이 자꾸만 나를 유심히 쳐다보기 시작하였다. 나는 듣기 문제를 풀고 있는 시간이었던터라 신경쓰지 않았다. 그러던 중 문제를 다 풀고 독해문제를 풀던중 나를 지목하여 불러 교무실로 귀를 잡고 끌고 가는 것이었다. 나는 영문을 모르던 터라 담당감독관 선생님에게 경위를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나의 대각선자리에 앉은 같은 반 학우는 전교에 유명한 전교1,2 등을 다투던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한 학생이 앉아있었는데, 내가 그 아이의 답안지를 보고 배끼고 있었다는 말을 하는 것이었다. 너무나도 어의가 없고 강경한 선생님의 태도로 인하여 학생인 나는 인내심을 잃고 대들기 시작하였다. 평소 다른 과목 성적은 좋지 않지만, 영어 성적만큼은 평소 관심이 많고 공부를 열심히 하여서 비겁한 짓을 하면서까지 성적을 받고 싶지 않아서 누구보다 공부를 열심히 한 것을 자부하였기에, 당당하게 채점해서 내가 그 친구랑 동점이거나 낮으면 시험중 부정행위로 인정하겠다라고 대답하였고, 내가 보는 앞에서 나의 모의고사성적과 심지어 중학교 성적까지 다른 선생님들앞에서 열람하기 시작하였다. 그 때 나는 너무 수치스럽고 점수로 사람을 매기고 시험점수 때문에 한 학생의 마음을, 인권을 이리도 짚밟아도되나 싶을 정도로 창피하고 숨고싶었다. 하지만 나의 듣기평가 점수가 만점이었고 그 친구의 영어듣기평가 점수가 하나 틀림으로써 일은 잘 마무리가 되었지만, 좋은 않은 발언까지해가면서 다른선생님들 앞에서 성적을 다 보여주면서 비웃던 선생님의 표정 때문에 인간으로서 당연히 받아야할 권리를 침해당했던 기억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