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청년 설교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가마가 복음 장절부터 절까지

 1  청소년 청년 설교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가마가 복음 장절부터 절까지-1
 2  청소년 청년 설교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가마가 복음 장절부터 절까지-2
 3  청소년 청년 설교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가마가 복음 장절부터 절까지-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청소년 청년 설교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가마가 복음 장절부터 절까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26절 제자들이 더욱 놀라서,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는가?”하고 서로 말하였다.
→ 우리가 앞절에서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에 지나가는 것이 더 쉽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이것에 놀란 것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라고 말입니다.
부자인 사람이 하나님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예수님에 말에 놀란 것으로 보아, 제자들은 부가 하나님의 축복의 표시고 가난은 하나님의 심판의 표시라는 생각이 그들의 마음속에 있었기 때문에 제자들은 그러한 예수님의 말씀에 놀란 것입니다. 이렇게 제자들은 놀람과 동시에 서로에게 질문합니다.
이 질문에서 우리는 여기에서 주목해야 합니다. 바로 “누가”입니다. 여기에서 제자들의 내면적 속마음이 나타납니다. 제자들은 다른것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에 관심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질문은 자기자신만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온 인간적인 관심의 질문이었습니다. “누가”라는 표현은 구원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누가 구원을 받을 것인지에 대한 인간적 관심의 질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제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알았다면, 이런 질문이 나오지 않았겠지요.
27절 이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마음을 파악하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에게는 불가능하나, 하나님께는 그렇지 않다. 하나님께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마음속에 본질적인 것이 아닌 인간적인 관심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그들에게 돌직구를 날리십니다. 그들의 생각을 깨트리시지요. "사람에게는 불가능하다"라고 말이지요. 그렇게 그들의 생각과 머리를 치신후, 예수님께서 진짜 제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 십니다. "하나님께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라고 말입니다.
28절 그러나 아직도 제자들은 깨닫지 못하고 또 궁금해 합니다.
“보십시오,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 왔습니다.” 이것은 ”이정도면 구원을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이런 마름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바로 윗절의 말씀에서 부자청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부자청년은 영생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만큼 많은 물질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영생에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결국에는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근심하면서 떠나갔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님을 위하여 물질을 버릴만한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었지요. 이런 예수님의 요구에 베드로는 부자청년과 달리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왔는데 예수님께서는 또 왜 그것가지고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냐고 분개 했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왔는데 어떻게 예수님께서는 부자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고 말씀하시는지 신경이 곤두서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베드로의 말에는 또 그들의 깨닫지 못함의 마음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니..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는데...라는 마음일 것입니다. 역시 자기자신만을 생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러한 제자들은 자신의 행동에 따라 구원이 얻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29절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진실로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위하여 또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아버지나 자녀나 논밭을 버린 사람은,
30절 지금 이 세상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논밭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오는 세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31절 그러나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자 여기서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논밭을 버린 사람은 지금 세상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논 탑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오는 세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전제가 되는 말은 무엇인지 찾아볼까요? 네 바로 이 모든 것의 전제는 “나를 위하여, 또 복음을 위하여”입니다.
제자들은 지금까지 자신의 행실과 자신의 인간적인 관심에서 구원의 문제를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 왜냐하면 제자들의 관심은 자신의 행동과 자신의 의로움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하나님이 이뻐하시겠지?” “나는 구원을 받을 수 있겠지?” “나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겠지?” 하지만 이러한 제자들의 마음에 예수님께서는 정곡을 찌르십니다. 뭐라구요?“ ”나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라고 말입니다.
자 여러분 오늘 말씀에서 이 말을 기억하고 갑시다. “나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우리는 ‘구원’의 문제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만 다니면 구원을 받고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면 구원을 받고 선행을 하면 구원을 받는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 지금 자신의 마음에 집중해 봅시다. 내가 지금까지 하나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무엇을 했나? 여러분 생각하셨나요?
지금 여러분이 마음속에서 생각하신 일들 모두 소중합니다. 하지만 지금 모두 버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대답은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떤일을 하는 것에 관심이 있으시지 않단 말입니다. 바로 여러분의 마음. 그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마음 속에 있는 믿음, 그 마음 속에 담겨 있는 복음, 그 마음속에 담겨 있는 예수님을 보고 계시단 말입니다. 여러분! 내가 하나님께 잘보이려는 것 말구요, 하나님을 위하여 내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까? 복음을 위하여 내가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바로 하나님을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사시는 여러분이야 말고 하나님나라의 주인공이십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숙제를 하나 내주겠어요. 하나님을 위하여 내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여러분이 한주를 살아보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도 여러분과 같이 이 마음을 가지고 숙제를 할 것입니다. 다음 주에 만날때는 내가 하나님을 위하여 어떤 일들을 했었는지를 나눠보는 시간 갖을 꺼에요. 오늘 말씀 꼭 기억하고 갑시다. “나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