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수지복지관은 2002년에 기독교법인(지구촌사회복지재단)이 설립한 노인복지 전문기관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수지노인복지관의 직원 70%가 기독교인이다. 수지노인복지기관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을 추구하면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다.
*이 사진은 노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누군가들이 후원을 하고 그 아름다운 것들을 나무의 잎 같이 표현하고 있다.
※현재현황
· 회원가입: 9000명
· 1일 방문: 800명
· 주거생활(x)
이용생활(o)
≠용인거주시민들만 이용가능 (60세이상)
※총예산 (1년기준)
- 13~14억
※사업내역
· 상담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