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사회교육 다문화교육역사 실태 현실 문제 해결방안
Ⅱ.한국 혼혈인들의 역사: 1-3세대는 주로 미국계과 혼혈, 현재는 아시아계와 혼혈이 급격하게 증가
1세대: 1950년대, 기지촌 성매매가 산업화되기 이전. 강간, 성매매 등의 과정으로 출생. 경제적 궁핍과 문화적 혼란, 그리고 무관심을 겪었고 호적등재나 재학에 문제를 크게 겪어 이후의 세대에 비해 피해의식이 더 강하다. 전쟁문제로 인식되어 해외입양이 많이 이루어지고 방치된 아이들이 현재의 1세대로 성장하게 됨. 그들이 정착하여 낳은 자식이 결혼적령기에 접어들어 또다른 혼혈문제 발생 여지가 존재.
2세대: 1960년대-80년대초. 기지촌 성매매가 국가에 의해서 산업화 및 체계화되는 시기. 60년대 초반에는 ‘특정 윤락지역’, ‘관광특구’의 이름으로 성매매지역이 다수 설치되어 기지촌이 번창했으나 점차적인 미군의 감소, 한국인(내국인)의 출입허용, 성매매 형태의 다양화 등의 이유로 쇠퇴. 이때에 태어난 혼혈인들은 비교적(1세대에 비해) 안정된 가정유지와 특정지구에 격리되는 등으로 개인적 문제의 성향이 강해짐. 하지만 1세대와 비슷한 피해의식을 드러냄
3세대: 1980년대 이후. 1982년 미국의 이민법의 개정과 함께 이후 출생한 혼혈아들은 입양·이민이 힘들어 졌으며 기지촌도 눈에 띄게 쇠퇴한다. 성매매여성의 임신·출산 회피로 절대적인 수는 감소한다. 다소나마 사회 분위기가 변화하여 한국의 삶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피해의식도 다소 적어지는 성향을 보인다. 드물게 그들은 자신들의 인종적 차이를 긍정적인 차이로 전환하여 인식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현재: 아시아계 여성과의 국제결혼으로 혼혈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III.한국의 다문화 가정 실태
*국제결혼 현황(통계청)
구분
총 결혼 건수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