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Skinner, Bandura의
인간관과 기본가정
주요개념
행동발달에 대한 관점
인간관 & 기본가정
Skinner & Bandura
Skinner 생애
1904년 3월 20일 펜실베이니아의 서스퀘하나에서 출생
1922년 뉴욕의 해밀턴 대학 영문학과에 입학
1928년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 입학
1936년∼1945년 미네소타 대학에서 강의
1948년 하버드 대학에 심리학과 교수로 취임..공학 소설 「월든 투」 출간
1990년 8월 18일 별세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행동주의의 대표적 인물로 꼽힌다.
Bandura의 생애
1925년 12월 4일 캐나다 앨버타주 지방 태생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1951년 심리학 석사, 1952년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음
1953년부터 스탠포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중
초기 연구의 초점은 심리치료과정, 가족상황에서의 아동의 공격성 등이었으며, 특히 아동이 사회적 상황에서 모방을 통해 많은 것을 학습한다고 주장하여 모방학습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
반두라는 사회학습 이론의 주요 인물이자 행동수정의 개척자로서, 특히 인간이 환경과의 접촉을 통하여 행동 유형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는지에 대한 이론을 발전시킨 학자.
제2세력 행동주의 이론
러시아의 생리학자 Pavlov의 영향을 받아 1913년에 Watson에 의하여 처음 체계적으로 제창되어 Thorndike 등에 의하여 발전하였다.
행동주의 이론은 인간행동은 대부분 학습되거나 학습에 의해 수정된다는 기본 전제를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에 학습이론이라고도 불린다 .
행동주의 이론은 직접 관찰 가능한 인간 행동에 초점을 두며 특정 행동은 선행하는 사건(선행요인)과 뒤이어 일어나는 사건, 즉 결과에 의해 일어난다고 봄.
행동을 일으키는 선행조건에 어떤 반응이 뒤따르는가에 대한 기능적 분석을 통하여 행동의 원인을 발견하고, 원인이 되는 자극을 조정함으로써 결과인 반응 즉,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고 본다.
고전적 조건화, 조작적 조건화, 인지적 학습 3가지 접근방법으로 분류
인간관
초기 행동주의자들
초기의 행동주의자들은 과학적 법칙성에 의해 인간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다고 봄.
즉, 초기의 인간관은 주로 환경에 반응하는 수동적인 것이었으며, 기계론적이고 결정론적인 입장
후기 행동주의자들
인간의 자유와 의지적 선택을 중심으로 한 인간의 능동적인 측면이
강조되는 경향으로 나아감. 즉, 인간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Skinner와 Bandura
인간관 비교
Skinner의 기본가정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