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
1992.6 제1차 환경과 개발에 대한 유엔회의가 브라질 리우데자이루에서 있었다. 2002. 9 리우데자이루 후속 회의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환경 친화적 개발, 생물학적 다양성, 자원 고갈, 환경 오염, 기후 변화 등의 의제가 초점이 되었다. 명확한 제안이 나오지 못했지만 경제 사회적 발전과 환경 문제는 깊이 연관된 문제임을 인식되고 확장되어 긍정적인 발전이 있었다. 20c말부터 수십 년간 헌신적인 환경 운동에 참여해온 소수 집단이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생활 습관의 변화와 정치적 행동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정치가들이 환경문제들을 의제에 추가, 기업인들은 사업의 생태학적 측면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부서를 둠, 배기가스에 대한 법률이 강화, 주부들의 친화적 제품 소비, 재활용 실천이 되고 있다(157-158p). 존 스토트는 다음의 다섯 가지 환경 관련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인구 성장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속화된 인구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인구 증가률을 보인다.
1800년: 10억 명 1900년: 20억 명 1974년: 40억 명 1996년: 60억 명 2015년: 80억 추정
지구는 더 많은 인구를 부양할 수 없는데 인구가 많아짐으로써 단기적 유익을 위한 자원을 사용하게 되면 장기적 파괴가 불가피하다. 선진국에서 한 사람이 쓰는 소비량은 개발도상국에서 쓰는 소비량의 약 30배 이상이기 때문에 인구대비 자원소비를 말 할 수도 없다. 또한 인구가 조밀한 곳에서는 땅의 황폐화로 인간에게 위협을 주고 있다.
1994년 카이로, 인구와 개발 유엔 국제 회의 발표문 중 “인구 성장과 기독교 윤리”에서 로이 맥클러리는 인구문제는 관계의 문제이기 때문에 도덕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인간 생명의 존엄성과 인간이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실현할 권리를 재천명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존 길버드 교수의 주장을 인용해 가족의 규모에 대해 책임 있게 가족 계획을 해야 하며, 가난한 사람들이 빈곤을 벗어나게 해줄 사회 정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159-160p).
자원 고갈
그는 자원의 고갈로 화석 연료인 석유와 물을 제시한다. 또한 환경파괴로 살림 벌채와 토지의 황폐화를 언급한다. 살림벌채는 집약적인 농업과 상업적인 벌목 등의 이유로 행해지는데 이산화탄소의 배출로 기후에 영향을 미친다. 또한 살림벌채로 인해 토지도 점점 사막화되거나 건조해져 황폐화되고 있다(161-163p).
생물학적 다양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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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이 말은 고대 이집트와 바빌론 궁중언어에 속한다. 로핑크 교수에 의하면 이집트의 황제 파라오가 등을 구부린 사람들의 상이 새겨진 의자 위에 그의 발을 올려 놓는 행위는 그 땅과 주민들이 파라오에게 속한다는 것을 상징한다 이 상징적 행위와 함께 파라오는 그 땅의 주민들은 짓밟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기 통치 역역에 속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그는 그 땅 주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그들을 돌보아야 한다.
김철영, 『믿음과 삶의 윤리학』, 장로회 신학대학 출판부, 1995
바버 (Ian G. Barbour)는 자연 파괴의 사상적 책임이 성경의 근본 사상인 청지기 사상에 있고 인간은 복지 뿐만 아니라 다른 존재의 복지를 위해 자연을 현명하고 책임적으로 사용하도록 청기직 권한을 부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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