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이나 아가야 할 지표로서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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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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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민중이 나아가야 할
지표로서의 영화
저희가 선택한 영화는…

1980년대 초 부산.
빽 없고, 돈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 부동산 등기부터 세금 자문까지 남들이 뭐라든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며 부산에서 제일 잘나가고 돈 잘 버는 변호사로 이름을 날린다.
대기업의 스카우트 제의까지 받으며 전국구 변호사 데뷔를 코 앞에 둔 송변. 하지만 우연히 7년 전 밥값 신세를 지며 정을 쌓은 국밥집 아들 진우(임시완)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다. 국밥집 아줌마 순애(김영애)의 간절한 부탁을 외면할 수 없어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와주겠다고 나선 송변.
하지만 그곳에서 마주한 진우의 믿지 못할 모습에 충격을 받은 송변은 모두가 회피하기 바빴던 사건의 변호를 맡기로 결심하는데...
출처: 네이버 영화
1. 대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
영화 은 제 5 공화국 시절, 군사 독재 정권이 민주화 운동 세력을 탄압하기 위해 일으킨 ‘부림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부림 사건’이란 1981년 7월부터 공안당국이 사회과학 독서모임을 하고 있던 학생과 교사, 회사원 등 22명을 영장도 없이 불법 연행해 감금하고 짧게는 20일에서 길게는 63일 동안 각종 고문을 통해 허위 자백을 받아 공산주의자로 조작 기소한 사건을 말한다.
1. 대상에 대한 정확한 이해
이로써 독서모임이나 몇몇이 다방에 앉아서 나눈 이야기들은 정부 전복을 꾀하는 반국가단체의 이적 표현물 학습과 반국가단체 찬양 및 고무로 몰리게 되었다.
영화상에서는 극적인 재미를 돕기 위해 여러 가지 허구를 가미하였다. 다만, 제작자가 실화를 모티브로 삼은 것은 과거 국민의 인권이 탄압되던 시대상을 좀 더 현실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