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이란?
심리학이란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과정을
과학적으로 밝히기 위해 여러 실험적 방법을 사용해서 인간의 행동을 관찰하는 과학의 한 분야이다.
또한 마음은 주관적이지만
그것을 최대한 객관화 시키려는 과정이
“심리학”이다.
연구의 네 가지 주요관점
생물적 관점
인지적 관점
사회 문화적 관점
행동적 관점
상호보완적이다.
생물적 관점 - 뇌의 신경계 및 기타 생리적 기제가 행동과 정신
과정을 유발하는 방식에 설명의 초점을 맞추는 관점.
인지적 관점 - 지각, 기억, 문제해결 등의 정신과정이 작동하는
방식과 이들이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설명의
초점을 맞추는 관점.
행동적 관점 - 외부 환경이 행동을 조형하는 과정에 설명의 초점을
맞추는 관점. (예를 들면, 고전적 조건형성의 가장
유명한 예에 속하는 파블로프의 개
(Pavlov,1927/1960)에 대한 연구이다.)
사회문화적 관점 - 타인과 문화가 인간의 행동 및 정신과정에
미치는 영향에 설명의 초점을 맞추는 관점.
심리학자들이 사용하는 연구방법
관점에 관계없이 연구방법은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첫째, 기술연구. 둘째, 상관연구. 셋째, 실험연구.
이중에서도 실험연구가 가장 많이 수행되는데,그 이유는
실험연구만이 인과관계에 대한 검토를 허용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의 주된 목적은 인간의 행동 및 정신과정을
인과관계로 설명하는데 있다는 점을 유념하기 바란다.
경우에 따라 실험을 할 수 없을 때도 있다.
→윤리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Ex) 어린이에게 간접흡연은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이러한 경우에는 상관연구나 기술연구를 통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가 있다.
기술연구
다시 관찰연구 사례연구 설문연구로 나뉜다.
이 세가지 연구의 목적은 행동과 정신과정을 상세하게
그리고 객관적으로 묘사/ 기술하는 데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적 자료를 가지고는 인과관계에 관한
추측밖에 할 수가 없다. 즉,인과관계에 관한 가설만 설정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가설은 실험을 통해 검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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