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10년후 한국을 읽고
10년후 한국하면 이 책과는 별개로 내 개인적인 생각은 나름대로 장밋빛 청사진이 어느정도는 제시 되어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작가는 내 그런 사견을 깡그리 무너뜨렸고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더 심각한 한국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거짓말이겠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의 내용이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내가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려며 s한 두 번은 더 읽어야 될거 같지만 기타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읽어야 했다. 작가가 다뤘던 대부분의 내용들은 나 뿐 아니라 우리가 매스컴이나 언론 그리고 기타 다른 매체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접하고 생각은 한번씩 해봤던 내용들이었고 그러한 것들은 작가의 눈을 통해 더욱더 심도있게 다뤄져 심각성을 더 느끼게 하는 정도였다. 그치만 가장 두드러진 점을 언급하자면 나만 그런지는 몰라도 사회주의의 반복되는 언급은 의외였다. 냉전체제의 구소련 붕괴후에 거의 소멸되어 비정상적인 사상이라고 생각되었던 쉽게 말해서 공산주의가 앞으로의 한국의 모습에서 고개를 들수 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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