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한 통 일
< 목 차 >
삼국통일이 아닌 삼한통일
삼한통일 ‘신라의 힘’ 원천
대외관계 (나· 당)
삼한통일의 과정
삼한통일의 의의 및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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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통일이 아닌 삼한통일
< 제 1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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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사기』
고구려, 백제, 말갈을 물리칠 힘을 달라.
삼한이 한 집안이 되었다.
# 삼한
- 마한, 진한, 변한. 즉 백제, 신라, 가야를 뜻한다.
# 삼한이 백제, 신라, 가야라면 ‘통일’은 백제가 멸망할 때
이미 성취된 셈이며 고구려의 운명은 통일과 무관해진다.
# 신라는 애초부터 삼국 통일을 외친 것이 아니라 삼한의
통일을 외쳤고, 대개 삼한의 영토가 대동강 이남에 한정
된 것을 감안할 때, 목표를 이룬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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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가 “대동강 이남의 한반도를 통일했다.” 고 하지만
실제로는 청천강 이남이 한계였던 것으로 보인다.
고구려의 수도 평양조차 신라가 지배하지 못했다면
통일이라 할 수 있을까?
⇒ 따라서 신라의 통일은 삼국 통일이 아닌, 삼한 통일로
부르는 것이 옳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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