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 매너
방문은 서로간의 교제를 깊게 하고 상대방에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
즉 방문은 상대방과의 경계를 없애고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는데 큰 역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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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시간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전에 약속도 없이 상대방을 방문하는 것은 실례가 된다.
통산적으로 사전에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대강의 약속을 정한 후 상대방에게 방문 가능한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예의이다.
서양에서는 사교방문에 적당한 시간을 대개 점심식사 후부터 저녁식사 전까지로 생각한다.
가장 바람직한 시간은 오후 4~6시 사이다 그러나 사전에 미리 상대방의 편리한 시간을 알아보고 방문시간을 정하는 것이 예외 이며 아무리 친한 친구라 하더라도 오전 방문은 실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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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방문시 에티켓
방문 시에는 현관에서 인사를 하고 일단 집안으로 들어서면 모자나 코트 등을 벗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현관에 들어서기 전에 미리 외투를 벗는 습관이 있지만, 서양에서는 구태여 그럴 필요가 없다.
방문 시에는 보통 차나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때 급히 벗는 것보다는 객실에 들어서면서 장갑을 벗는 것이 좋다.
실내에 들어서면 이곳 저곳 기웃거리는 일은 삼가고 주인이 권하는 자리에 앉도록 한다.
먼저 온 여자 손님이 있으면 남자 손님은 여주인이 앉기를 권할때까지 서 있는 것이 에티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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