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회 상담
제 2회 상담
제 3회 상담
제 4회 상담
《결 어》
《사례연구》
《결 어≫
≪참고문헌≫
종이 위에 꽉 짜서 만든 데칼코마니였다. 치료자는 이 행위에 대한 방어본능에 의해 긴장되었고 또한 비싼 물감이 너무 많이 소비될 것에 의해서도 긴장을 했다. 이것은 단순히 제한된 시험상황이 아니며 도구나 퇴행으로 설명될 성질의 것도 아니었다. 그는 일어난 상황들에 몰두하는 것 같았으며, 치료자가 이것이 그의 이전의 생활보다는 더 나아지려고 대처하는 것으로 알려줌으로 그는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그의 그림들은 점점 더 투사의 수단이 되었으며, 그는 그것들에게 ‘혼돈/착각’, 또는 ‘선사시대의 갑각류’ 등의 이름을 붙였다. 그 중 최종적으로 완성된 그림은 치료자와 내담자의 관계와 그의 발전과정상에 있어 중요한 변
화를 남겼다 이번에는 바닥에 인형처럼 작은 형상을 하고 있는 그림을 그는 악마라고 했고, 치료자도 분명히 악마로 볼 수 있었다. 이들은 새로운 관계를 깨닫게 되었고 상호간에 비슷한 관점으로 그림에 대해 얘기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심상은 그가 ‘우연히’ 나타내려고 시도했던 것 같았고, 나에게서 나온 반응- 그것이 자신의 악마임을 확인시킨 일-은 그가 필요로 했던 것이었다.
ㆍJung Collected Works, Vol. 14, p524
ㆍCollected Works, Vol. 14, p.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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