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행동주의적 기법
3. 합리적-정서적 접근
4. 인간 중심 접근
5. 형태 주의적 접근
6. 현실치료
7. 집단상담
8. 진료상담
18세기에는 좀더 과학적 원리에 입각한 치료법이 시작되었다.
19세기에는 정신병의 원인이 심리적이고 생리적인 데에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Charcot나 Breuer, Freud 등은 정신병도 마치 육체적인 병처럼 생각하였고 이에 맞는 치료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은 매우 진보적이고 중요한 것이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정신병리 현상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 추세이며 정신병이 자신의 잘못이나 의지박약 때문이 아니며 특수한 돌봄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누구나 그 대상이 될 수 있다.
[참고] 대학입학에 낙방한 청소년, 취업의 어려움에 스트레스 받는 젊은이, 정체감을 상실한 우울증에 빠지는 중년부인들, 방황하는 청소년 등..
점차 사회가 발전하고 복잡해질수록 사람들과의 관계는 소원해지기 쉽고 메말라지기 쉽다.
인간관계의 회복이 절실하며 도움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배려와 함께 전문적인 상담과 심리치료의 기회가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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