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검도 (けんどう )
Ⅲ. 유도 (じゅう-どう)
전일본고교야구
J-LEAGUE
이종격투기 K-1
SNOWBOARDS
일본의 국기(國技)인 씨름으로 두 사람이 서로 맞잡고 넘어뜨리거나, 지름 4.6m의 씨름판 밖으로 밀어내거나 하며 힘과 기술을 겨루는 스포츠로, 개인경기이다. 일본사람들은 이 스모를 한자로 표기할 때 '상박(相撲)'이라고 쓰며, 이 스모를 하는 씨름꾼을 리키시[力士]라 하고, 스모를 겨루는 장소를 도효[土俵]라고 하는 독특한 이름으로 부른다.
2. 스모 (すもう) 의 방법과 규칙.
리키시는 경기순번의 두 차례 전에 도효 밑에 와서 대기하다가 호출담당의 호명에 따라 동·서 양쪽에서 도효에 오른다. 두 리키시는 자기 쪽 코너에서 시코[四股]라는 독특한 동작으로 좌우 양 다리를 교호로 옆으로 올렸다가 힘껏 내리딛는다. 이어 정한수로 입을 가시고, 화장지로 몸을 닦은 다음 부정을 없애는 뜻으로 소금을 도효 위에 뿌린다. 도효에 올라와서부터 이 절차까지는 겨루기 전까지의 스모의식[相撲儀式]의 하나로서 치른다. 그리고는 중앙에서 상대방과 마주하여 다시 시코를 한 다음 준비자세에 들어간다. 이때 주심을 교지[行司]라고 하며, 교지는 두 리키시의 호흡이 맞았다고 보았을 때 겨루기 명령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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