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눌의 생애와 당시의 배경
知訥, 1158~1210
이통현의 『화엄론』, ‘세존이 입으로 설한 것이 교요, 조사가 마음에 전한 것이 선이다’라는 결론에 이름
33세에 팔공산 거조사로 옮겨 정혜결사를 실천에 옮김
대표적인 저술 등
지눌의 생애와 당시의 배경
고려의 가장 혼란한 시기
무신들 간의 권력다툼이라는 정변의 와중에서 성장기의 대부분
자연스레 중앙의 권력으로부터 떨어져 있었던 사람들에 의해 새롭게 종단을 주도
지눌의 돈오점수(頓悟漸修)
돈오(頓悟)란 … 갑자기 선지식(善知識)의 지시로 바른 길에 들어가 한 생각에 빛을 돌이켜(一念光) 제 본성을 보면(見自本性) 번뇌 없는 지혜의 성품이 본래부터 스스로 갖추어져 있어 모든 부처님과 털끝만큼도 다르지 않음을 아는 것이니, 그 때문에 돈오(頓悟)라 한다.
『普照全書』修心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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