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1. 노인에 대한 정의
2. 고령화 사회와 노인
1) 인구학적 변화
2) 가족적 변화
3) 문화적 차별
4) 정치적 차별
3. 현대사회와 노인
1) 교육의 기회
2) 경제활동의 차이
4. 이론적 시각
1) 기능주의 이론
2) 갈등이론
3) 교환이론
5. 고령화사회의 대안
1) 개인적 차원의 준비
2) 국가적 차원의 준비
나이 많은 사람을 노인 지칭. 우리나라에서는 만 60세 환갑이 지나면 노인으로 생각하는 경향.
선진국의 경우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사회보장제도와 노인연금 실시하므로 이 연령층을 노년기로 규정
※ 보건복지가족부가 전국 60세 이상 성인 15,146명과 동거자녀 2,698명을 대상으로한 2008년도 노인실태조사 결과, 노인의 기준 인식에서 70세는 넘어야 자신을 노인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을 노인이라 생각하는 나이는 70~74세가 53.4%로 가장 높았는데 연장자 대접을 받으면 기분이 좋다고 응답한 노인은 32.7%이지만 42%는 노인취급 받는 것을 싫어한다고 답했다.
노인이라는 용어가 늙은 사람이라는 부정적 의미 함축하고 있어서 노령자나 고령자라는 용어 사용(최근에 어르신이란 호칭을 많이 씀)
노인이 젊은이와 구분되는 특징 ① 생리적으로나 생물학적으로 퇴화기 ② 심리적으로는 정신기능 약화 ③ 사회적으로는 지위나 역할이 상실되는 시기
1. 노인에 대한 정의
1) 인구학적 변화
국제 연합이 정한 국제기준에 따르면, 노인(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를 넘으면‘고령화 사회(ageing society)’,14% 이상이면 ‘고령사회(aged society)’,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post-aged society)’로 분류.
우리나라는 2000년 340만명으로 7.2%에 이르러 이미 고령화사회에 진입했으며 그후 더 빠른 증가세를 보여 2018년에는 14.3%가 돼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이며, 2026년에는 20.8%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전망.
세계에서 유래없는 노인인구의 폭발적인 증가세(고령사회로 접어드는 기간은 프랑스는 115년, 미국은 71년, 가장 빠르게 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는 일본은 24년. 또 초고령사회로도 프랑스는 41년, 미국은 15년, 일본은 12년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나 우리나라는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에 18년,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가 8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빠른 노령화 속도는 출산율과 사망률의 감소 현상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
※ 우리나라 2010년 평균수명 - 79.4세(여성 82.5세(세계 18위), 남성 75.9세(세계 25위))
1985년 66.8세, 1990년 69.8세, 1995년 72.7세, 2000년 74.4세, 2005년 77.5세
※ 우리나라 출산율은 2005년 1.08명의 기록을 찍은 후 2009년 1.15명, 2010년에 1.22명 으로 186개 국가중 184위를 기록. 2018년 정점을 찍은 후 인구가 점점 감소할 전망.
2. 고령화 사회와 노인
통계청의 2010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 결과’, 연령별 인구구조는 30대, 40대 인구가 가장 많으며, 유소년인구가 감소하고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항아리형 인구피라미드. 노령화지수는 유소년10명당 고령자 7명 수준인 69.7로 2005년(48.6)보다 21.1% 높아짐.(인구구조1980년 삼각형->2020년 원통형->2050년 역삼각형)
2010년 65세 이상 고령자는 11.3%(542만명)로 2018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14.3%까지 치솟아 본격적 고령사회에 돌입하였다. 이는 독거노인이 꾸준히 증가해 20년 후에는 10가구 중 1가구가 “혼자 사는 노인”이 될 것이며, 저출산 현상 지속으로 15~64세의 생산가능인구 2명이 1명의 노인을 부양해야 한다는 뜻.
2010. 11말 현재 만 100세 이상 인구는 1,836명으로 2005년 961명에 비해 875명(91.1%) 증가
유년부양비는 급격히 감소됨과 동시에 노년부양비는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결과 초래
개인적 차원에서 평균수명의 연장은 노년기의 연장 의미 =>길어진 노년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 높아짐
수명연장으로 노인들의 여가생활, 경제적 여건, 독신 노인으로서의 어려움과 외로움, 질병 치료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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