却設玄德正安排禮物, 欲往隆中謁諸葛 : 忽人報 :
(각설하고) 유비가 선물을 마련하고, 융중으로 제갈량을 만나러 가고자 하는데 : 갑자기 어떤 이가 보고하기를
「門外有一先生, 峨冠博帶 , 道貌 非常, 特來相探.」
「문밖에 한 선생이, 높은 갓과 넓은 띠에 (대단한 선비의 옷차림), 생긴 모양이 평범치 않다, 특별히 찾아왔습니다.」
玄德曰 : 「此莫非卽孔明否?」
유비왈 : 「이는 혹시 공명이 아닌가?」
遂整衣出迎, 視之, 乃司馬徽 也.
곧 옷 매무새를 바로잡고 만나러 나가서, 가보니, 바로 사마휘였다.
玄德大喜, 請入後堂高坐 ; 拜問曰 :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