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황의 연예계
2). 성현아 이전의 ‘돈 안되는’ 누드 서비스
3). 성현아 이후의 ‘돈 되는’ 누드 서비스
Ⅱ. 상황분석
1). 외부환경분석
⑴. 사회/문화적인 변화
⑵. 기술적인 변화
2). 시장분석
⑴. 업계 특징 분석
⑵. 소비트렌드 분석
⑶. 국내시장 전략집단별 분석
3). 내부분석-이혜영의 swot분석
Ⅲ. 마케팅 믹스 전략
1). price
2). product
3). place
4). promotion
Ⅳ. 결론 및 전망
1). 불황의 연예계
1997년의 이른바 IMF사태 이후 한국의 경제 불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런 경기 불황은 연예 엔터테인먼트 사업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신인급 연예인들이나 한물간 연예인들은 좀처럼 TV에 나올 기회가 오지 않았고, 출연료가 고작 20만원 정도인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기 위해서 담당 PD에게 로비를 하는 등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게 되었다.
예를 들면 최근 TV에 자주 나오는 김종국을 들어본다면 가요 프로그램 보다는 ‘자신의 이미지를 깎아먹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더 자주 볼 수 있을 정도로 그만큼 자기PR에 힘쓰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스타급 연예인이라도 성공을 보장하는 시대는 지났으며 심각한 사회불황은 연예계에도 불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성현아 이전의 ‘돈 안되는’ 누드 서비스
그동안 비교적 보수적인 한국 사회에서 누드집을 낸다는 것은 사실상 ‘자살행위’라고 볼 수
있었다.
한국에서 잘 알려진 연예인이 누드집을 내기 시작한 것은 1993년에 누드집을 냈던 유연실이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유연실의 누드집 ‘이브의 초상’은 총 18컷으로 일본의 미야자와 리에가 누드집 ‘산타페’를 발간해 대대적인 성공을 거두자 국내 한 업체가 제안, 이뤄지게 되었다. 계약금 5000만원에 인세 장당 200원이라는 파격적 조건에 사인을 함으로써 1992년 연예인 최초의 누드집이 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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