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일문화] 독일의 아우토반과 경부고속도로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본론
1.독일 아우토반
2.오스트리아의 아우토반
3.우리나라의 경부 고속도로
끝내며
본문내용
세계 최초의 자동차 전용길인 고속도로는 독일이 건설했다. 독일의 황태자였던 프리드리히 빌헴름은 막 생겨나기 시작한 자동차를 매우 좋아한 카레이스광이었다. 그는 당시 자동차를 타고 마음껏 달릴 수 있는 길이 제대로 없어 아쉬워했는데, 베를린 교외에다 자동차 전용도로를 건설하여 젊은 자동차광들로부터 대환영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매주말 한번씩 유럽 최초의 자동차스피드경기를 선보였다. 그는 독일의 아우토반을 구상하여 1927년 독일북부 브레멘-함부르크-프랑크푸르트 간을 연결하는 길이 880KM의 아우토반 건설을 구상하였으나, 제1차 세계대전에서의 배경과 이후 전 세계에 불어 닥친 경제대공황으로 고속도로 건설계획은 수포로 돌아갔다. 하지만 1913년부터 1921년까지 베를린에서 실험적으로 아부스고속도로(Avus experimential highway)이 건설되었고, 밀라노에서 이탈리아 북부의 호수들까지 연결시켜 놓은 130km 길이의 아우토스트라다 유료도로가 완성되었다. 한편 1933년 2월 11일 히틀러가 정권을 잡은 뒤 제국 자동차도로(라이히스 아우토반)의 건설에 착수할 것임을 밝혔다. 그리고 그는 같은 해 6월 아스팔트 포장전문가 프리츠 토토를 도로총감으로 기용하고 9월 23일 자동차도로의 건설에 착수했다. 히틀러는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주등에 의해 관리되고 있던 도로를 도로총감의 관할에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