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소년은울지않는다` 감상문 2편
어려운 사랑들이다. 물론 세상에 쉬운사랑은 없다 . 이 영화를 보면서 동성끼리의 사랑이 사회적 편견등에 부딪히는 현실들을 재조명 할수 있었다. 이 영화는 실제 브랜든 티나의 실제 사건들이었다고 하니, 더욱 남자가 되고 싶어하던 그녀의 삶이 얼마나 비참했는지를 알수 있을것 같다. 이 영화의 시작은 작은 시골마을에서 조용하면서도 시끌벅적하게 시작된다. 여자이면서도 남장을 한 브랜든티나는 남장 복장을 하고 술집에서 희롱당하던 캔디스 라는 여성을 도와준다. 캔디스라는 이 여자를 통하여 브랜든티나는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동성에게 묘한 감정을 느낀다. 그여성은 라나 라는 여성이었다. 그 여성에게는 짓궂은 남자친구들도 있었다. 라나를 만나면서 브랜든티나의 삶은 남장을 한 여자로 감추며 살아가게 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면서 라나도 티나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된다. 나중에 라나는 티나가 여자라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기 때문에 상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일을 라나의 가족들과 그 남자친구들이 알고는 티나를 라나앞에서 조롱하고, 티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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