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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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운동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들어가며
윤리기강의 해이와 함께 폭력, 향락, 퇴폐문화가 범람.
청소년 유해환경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대중문화의 확산과 정보화의 진행으로 청소년들의 의식과 생활환경이 크게 변화.
따라서 청소년들의 희망찬 미래를 보장하고,청정한 학교와 사회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을 벌임.
Ⅰ.학원주위 환경실태
청소년(7~19세)의 인터넷 이용률은 2,412만 명 중 91.9%를 차지.
- 청소년유해매체물 접촉률은 52.8%.
청소년의 유해약물 경험
- 음주 경험률 60.2%, 흡연경험률 35.4%, 약물남용8% 등
청소년유해업소( 현재 735,427개업소)
- 이용경험업소는 전자오락실, 인터넷 카페, 노래방 순, 이용경험율은 80%이상
- 주류판매업소 중 호프집, 소주방, 단란주점 이용은 학생들이 29.1%이다.
성폭력 범죄
- 9,775건 중 13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강간사범은 594건, 20세 미만이 39.9%.
- 2001년 8월 청소년 성범죄자 신상공개 대상 170명의 범죄유형 중 강제추행범 중 77%가 13세 미만자에 대한 범행.
2003년 4*5월에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전국 초*중*고 150여 개 학교 1만5천명의 설문조사결과
- 지난 학기동안 폭력 19.1%, 집단따돌림 7.0% 등의 경험
-전년도 조사결과보다 폭력은 5.3%, 집단 따돌림은
1.5% 증가
초등학생경우-폭력 24.3%, 집단따돌림 10.7%로 가장 높다.
학력이 낮을수록 피해 경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폭력피해경험도 초등학생 24.3%, 중학생 19.9%, 고등학생 11.3%로 고등학생이 되면서 현저하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남.
발생장소-건물뒤(28.4%), 교실 (27.0%), 화장실(18.3%)
남학생의 폭력경험은 23.4%로서 여학생의 13.0%보다 약 2배가량 높았고(특히 초등학교 남학생의 경우 30%수준에 이름)
Ⅱ.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캠페인
우리의 자녀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니면서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하자는 것.
운동의 취지
- 청소년을 유혹하는 유해환경을 정화하여 청소년 탈선의 요인을 제거.
학교폭력을 근절.
명랑한 면학분위기를 조성을 통해 「밝고 맑고 곧은 청소년」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