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과 신약시대에 예배의 음악은 어떻게 사용 되어졌으며 오늘날에 이르러 각 국가별과 우리나라에는 어떻게 찬송가가 생기게 되었는가에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거룩하신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예배에 사용되어지는 음악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도 하게 된다. 이에 대하여 올바른 찬양의 정의와 목적을 알아보고 예배음악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음악으로 영광을 돌리며 예배하는 것에 관해 알아 보고자 한다.
A. 찬양의 정의
1. 송축 - ()바락
‘무릎을 꿇는다. 하나님께 기원한다. 축복을 받거나 축복을 기원해 준다’
2. 찬송 - ()자바르
‘손가락을 퉁기다. 연주하면서 시를 읊는다. 악기를 연주하면서 노래한다’
3. 경배 - ()샤카
‘몸을 굽히다. 절하다. 숭배하다. 손을 내밀다.’ 전치사와 함께 쓰여서 언제 나 방향을 가지고 있는 단어로 찬양의 대상을 향하여 경배의 행위를 하는 것이다.
B. 찬양의 대상과 목적
1. 대상
이광복, 「교회음악 무너져 간다」 (서울: 흰돌, 1995) 21.
최시원,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서울: 엠마오, 1991) 56.
양동복, 「새로운 대중음악」 (서울: 참빛미디어, 1995) 15.
한국복음주의 실천신학회 편, 「복음주의 예배학」 (서울: 요단, 2001) 228-229.
민장배 「예배학」대전: 세화출판사, 2009.
최혁 「찬양 리더」서울: 규장,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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