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하우스 미술교육
1919년에 발터 그로피우스를 중심으로 독일 바이마르에 세워진 조형학교로, 모든 예술을 건축에 포괄시키고자 했던 미술 교육 운동
모든 조형미술의 궁극적인 목표가 건축에 있다고 보고 실용미술과 순수미술의 구분을 없애고, 조각과 회화, 공예 등을 모두 건축으로 통합하고자 함
미술은 결국 공예이기 때문에 교육이 가능하며, 이는 철저한 단계적 훈련에 의해 가능한 것으로 보고 마이스터·직인·도제로 구분하여 교육 실시
장점
미술교육이 학교교육의 한 부분으로 자리하게 되었고, 다양한 미술 교육의 시발점이 됨
사회의 요구에 의해 미술교육이 사회에 공헌한 점
단점
학습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음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