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을 통해 본 미국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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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예술을 통해 본 미국 리포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804년 미국의 뉴잉글랜드 지방의 메사추세츠 주 세일럼 시에서 태어났다.1637년부터 세일럼에 정착한 호손 가는 엄격한 청교도의 가풍을 이어왔다. 청교도란 17세기 신세계 미국에 이민 온 자들로 신앙과 생활에 있어서 순결과 근엄을 중히 여긴 반면 인간의 본성이나 존엄을 억압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살았던 19세기의 미국은 노예제도와 산업화로 남북이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던 혼란의 시기였다. 따라서 호손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자신의 문학세계를 청교도적인 관습과 생활상에 대한 비판으로 채워가고 있었다. 그는 사람의 내면을 도덕, 종교, 심리의 세 부분에 비추어 엄밀하게 묘사하였으며 교훈적 경향이 강하면서도 상징주의에 의한 철학적 종교적 심미적으로 의미심장한 세계가 전개되는 정교한 일면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1986년 뉴 햄프셔를 여행 중 한 여관에서 60세의 일기로 영원히 잠들었다.
세일럼 시는 보스턴 북동쪽 세일럼만에 접해 있다. 1626년 취락이 형성된 후, 1629년 로저 윌리엄이 이끄는 미국 최초의 회중교회가 설립되었다. 19세기 중엽까지 해양 ·조선의 중심지로 번영하였으나 선박의 대형화로 보스턴과 뉴욕에 그 지위를 빼앗겼다. 주요 산업은 정밀기계 ·섬유 ·신발 ·가죽제품 등의 제조업이 이루어진다.
시내에는 17세기의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는데, 미국 독립혁명 때 장교이며 연방파 정치가인 T.피커링의 집(1651)을 비롯하여 1692년 J.코윈이 마녀재판을 한 마녀의 집, 작가 N.호손의 생가, 호손의 소설 《일곱 박공의 집》의 배경이 된 일곱 박공의 집 등이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주홍글씨, 일곱 박공의 집이 있다.
주홍글씨
늙은 의사와 결혼한 헤스터 프린이라는 젊은 여인은 남편보다 먼저 미국으로 건너와 살고 있는데, 남편으로부터는 아무런 소식도 없었고 그러는 동안 헤스터는 펄이라는 사생아를 낳는다. 헤스터는 간통한 벌로 공개된 장소에서 A(adultery)자를 가슴에 달고 일생을 살라는 형을 선고 받는다. 그녀는 간통한 상대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그 상대는 그곳의 고독한 목사 아서 딤스데일이었다. 딤스데일은 양심의 가책에 시달리면서도 사람들에게 죄의 두려움을 설교하는 위선적인 생활을 계속한다. 그는 양심의 가책으로 몸이 점점 쇠약해진다. 헤스터의 남편 틸링워드는 이 사실을 알고 그 상대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우연한 기회에 그 상대가 젊은 목사 딤스데일이라는 것을 알고, 그의 정신적 고통을 자극하는 데 부심한다. 사건이 발생한 지 7년 후에 새로 부임한 지사의 취임식날, 설교를 마친 목사는 처형대에 올라, 헤스터와 펄을 가까이 불러 놓고, 그녀의 가슴을 헤쳐보인다. 그녀의 가슴에는 A자가 있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죄를 고백하고 쓰러져 죽는다.
17세기 미국의 어둡고 준엄한 청교도 사회를 배경으로, 죄지은 자의 고독한 심리를 묘사하였다. 치밀한 구성과 심오한 주제 등으로 19세기 미국문학의 걸작으로 꼽힌다.
2.마크트웨인
가난한 개척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4세 때 가족을 따라 미시시피 강가의 해니발로 이사왔다. 12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마크트웨인은 인쇄소의 견습공이 되어 일을 배우고, 각지를 전전하였다. 1857년 미시시피강의 수로안내인이 되었는데, 해니발로 이사한 뒤부터 이 시기까지의 생활과 경험은 후일 작가 형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의 필명인 마크 트웨인은 강의 뱃사람 용어로 안전수역을 나타내는 두 길(한 길은 6 ft)을 뜻한다.
남북전쟁이 터져(1861) 수로안내인 일자리를 잃고 남군에 들어갔으나 2주일 만에 빠져 나와, 관리로서 네바다주로 부임하는 형 오라이언이 권하는 대로 서부행 마차여행에 동행했다. 그 후 광산기사와 신문기자로 일하다가, 만담과 만문의 명수 아테머스 워드를 알게 되었고, 또 작가인 F.B.하트와도 사귀었다.
1870년 동부의 석탄 부상의 딸 올리비어 랭든과 결혼했으며, 그 결과 자연아로서의 마크 트웨인은 정신적인 속박을 받았고, 원고도 올리비어의 영향으로 내용이 달라졌다는 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