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논평 레포트
인간 태아가 임신 순간부터 인간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인간과 똑같은 도덕적 권리를 지닌다는 것임. 이것은 낙태를 도덕적으로 절대 허용할 수 없고, 심지어 그것이 잠재적으로 엄마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해도 허용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로마 가톨릭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1) 또 다른 주장. 태아가 인간이 될 잠재성을 지니므로 생명권을 지닌다는 것.
2) 태아가 생명권을 지닌다는 주장에 근거하지 않고 낙태를 반대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여성 자신 스스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어떤 이유로 낙태를 하게끔 허용하는 것은 인간 생명을 불쾌할 정도로 하찮게 여기게 한다는 주장. 즉, 낙태가 허용된다면 무분별한 낙태가 행해질 것 때문에 반대한다는 의견.
◆ 자유 논쟁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한 몇 가지 명백한 요소들 고려.
1) 이성간의 성관계는 사회적으로 장려되는 것임.(잠재적 임신 가능성)
2) 피임 기술의 불완전성(100프로 피임이란 불가능. 실패 확률도 높음)
3) 모든 여성들이 피임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물질적 자원이나 자유를 지닌 것은 아니다. (가장 싼 피임법조차도 세계 인구의 경제수준을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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