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교과서 왜곡 문제
문제의 교과서들은 한국의 고대사·근대사·현대사를 모두 왜곡 기술하고 있으나, 그중에서도 특히 일본의 한국침략을 로, 외교권 박탈과 내정 장악을 로 미화하고, 토지약탈을 로, 독립운동 탄압을 로 호도하는 한편, 조선어 말살정책과 신사참배 강요를 등으로 왜곡하는 등 일제침략사를 포함한 현대사의 왜곡이 가장 심각했다.
2. 일본의 역사왜곡은 어떻게 진행 되었는가?
-임진왜란때 우리나라 역사서를 강탈해감
-1910년 한일합방 후 1911년 까지 1년동안 조선총독부 산하 취조국에서 51종 20여만권의 역사서를 찬탈(근거:조선총독부 관보)
-역사서 찬탈, 소각, 일부는 일본 궁내성(왕실도서관) 지하서고에 비밀보관(근거:KBS역사스페셜 35회 화랑세기 필사본의 미스테리)
-1919년 조선총독부 2대 총독 사이토 취임. [문화정치]의 명목으로 조선인의 혼 말살하는 교육 시행
-1922년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 설립. 1938년까지 35권짜리 [조선사]편찬
-이후 해방이 되었으나 조선사편수회의 핵심인물인 이마니시 류의 학풍을 이어받은 이병도와 그의 제자들이 우리나라 주요 대학의 역사학 교수로 취임하고 계속해서 역사왜곡 진행.
3.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상황
한일 강제합병
한국은 1910년 한일 합방 조약이 체결되어 대한제국은 모든 주권을 잃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버렸다. 일제에게 군사적 목적을 포함한 모든 편의의 제공을 강요당했으며, 많은 토지와 인력도 징발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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