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과 문화콘텐츠 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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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스토리텔링과 문화콘텐츠 26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980년대 518광주민주화운동 배경으로 한 영화이다. 518광주민주화운동으로 인하여 주인공의 부모형제를 잃은 주인공들과 당시 계엄군 이였던 김갑세와 그의 아들 김주안을 중심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을 암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등장인물
곽진배: 26년 전 광주에서 시민군이었던 아버지를 잃고 그 후유증으로 사이렌 소리만 들으면 발작을 일으키는 어머니를 보살피며 살아간다. 포장마차에서 일하던 중 어쩌다 알게 된 조직에 들어가 건달로 살다가 김갑세의 요청을 받고 서울로 상경한다.
심미진: 26년 전 광주에서 어머니를 잃고 시민군이었던 아버지는 그대로 실어증에 걸리지만 전 대통령이 TV에 나올 때마다 “저 놈을 쏴 죽여야 해” 라는 분노의 말을 회친다.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심미진은 아버지와 자신의 깊은 한을 풀기 위해 사격을 배우고 국가대표가 된다.
권정혁: 26년전 광주에서 시민군인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말을 잘 못하지만 타고난 체력과 운동신경으로 어릴 적부터 꿈꿨던 결찰이 되지만 여전히 공권력과 맞닿아 있는 전두환의 실체를 몸소 경험하게 되며 갈등을 겪는다. 그러던 중 김주안의 요청을 받고 김갑세의 프로젝트에 가담하게 된다.
김갑세: 암살 프로젝트의 총 책임자이며 국내 최고의 경호업체 회사에서 회장직을 맡고 있는 그는 젊은 시절 군 입대 후 계엄군으로 광주에 배치되어 상부의 명령에 따라 폭도들을 붙잡았다. 그러던 중 마지막 항쟁의 날에 시민군을 총살하며 깊은 죄책감을 느끼게 되고 그 기억을 씻기 위해 회사를 키우며 오랜 시간에 걸쳐 큰 계획을 세운다.
김주안: 김갑세 회장의 개인비서이자 아들이다. 김갑세의 일을 상당히 냉철하게 도우면서도 아버지를 걱정하는 속 깊은 인물이다. 그리고 전두환 측과 접선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역할이기도 한다.
마상열: 26년 전 광주에서 계엄군으로 활동하다 큰 트라우마를 입었고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 스스로를 정당화하기 위해 전두환의 밑에서 경호 업무를 맡게 된다.
전두환: 한국의 전 대통령. 군사 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장악하고 대통령의 지위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518광주민주화운동 때 많은 시민을 학살한 장본인이기도 한다.
그 외 인물: 최성태(권정혁이 일하는 경찰서 계장), 이치영(조각가로 김갑세의 요청으로 전두환의 흉상을 제작), 한성영(26년 전의 피해자이며 이치영의 아내이다 직업은 교사), 안수호(곽진배가 몸담았던 조폭 두목), 탁성주(전두환 비서실장)
●성공요인
강풀의 웹툰 26년은 518을 배경으로 제작된 웹툰이다. 이야기 속 인물들은 모두 가상의 인물이고 웹툰 속 사건 또한 허구로 꾸며진 시나리오이다. 하지만 이 웹툰에서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의 당시 참혹함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인간적이 모습이 담겨있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이 다른 지역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고 광주에서 일어난 반란으로 오해를 받고 있다. 그래서 웹툰 26년을 통해 다시 한 번 사람들이 518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생각을 하고 사건의 진실을 알되었고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 시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