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 (19세) 검정시험 합격 후 니혼(日本) 대학 문학예술과 입학.
1929 (22세) 졸업 후 조선일보 기자로 입사.
1930 (23세) 이월녀(李月女)와 결혼. 시작(詩作) 및 비평활동 시작. 《조선일보》에 를 발표하며 등단.
1931 (24세) 이월녀와 이혼. 조선일보사 휴직.
1932 (25세) 신보금(申寶金)과 결혼. 조선일보사에 다시 근무하며 문단활동.
1933 (26세) 이효석, 조용만, 박태원 등과 구인회(九人會) 창립. 처음 회원으로는 이종명김유영이태준이무영유치진김기림정지용조용만 등이었다. 그 후 회원 변동이 몇 차례 있었으나, 김기림은 1936년 3월 회지 《시와 소설》이 나올 때까지 관여했다.
1936 (29세) 조선일보사 휴직 후 토오호쿠 제국 대학(東北帝大) 영문학과 입학. 첫 시집 『기상도(氣象圖)』 간행.
1939 (32세) 토오오쿠제대 졸업. 서울로 돌아와 조선일보사 복직, 사회부장에 취임. 두 번 째 시집 『태양의 풍속』 간행.
1940 (33세) 조선일보 폐간, 고향으로 돌아감.
김명옥, 한국 모더니즘 시인 연구, 한국문화사(2000)
김학동, 김기림 평전, 새문사(2001)
이승훈, 한국현대시론사, 고려원(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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