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고양이역장
이다. 2007년 1월 5일에 와카야마전철로부터 정식으로 역장에 임명된 일로 화제를 모았다. 그 주요임무는 [승객 불러모으기] 이다. 임기는 없이 종신고용이며, 보수는 연봉으로 캣푸드 1년치이다. 승객 수의 증가관광에 매력을 끈 공적으로, 이 회사(와카야마전철)로부터는 [수퍼역장] (나중에 [울트라역장]으로 승진)[와카야마전철사장대리]의 직위를, 와카야마현으로부터는 [와카야마현훈공작(와카야마에서 기사)] 등의 칭호를 부여받게 되었다. 타마의 등장이 도화선 역할이 되어, 공전의 고양이 붐이 초래되어, 고양이전문SNS사이트가 개설되거나, 2012년부터 2016년까지 4년동안에 애완고양이의 마리수가 30만마리 늘어 987만마리가 되어, 가까운 시일에 애완견의 마리수를 넘을 것이라고 예측되는 등 사회현상이 되어 네코노믹스 네코노믹스는 일본에서 헤이세이기에 들어가고 나서의 고양이붐이 아베노믹스에 이름 붙여진 신조어, 유행어이다. 2015년 쯤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와 같은 신조어도 생겨났다. 타마는 이 역(키시역)의 매점인 코야마상점의 애완견이다. 동거하는 암컷고양이인 치비(2000년 5월12일 - )과, 타마의 모친인 미코(1998년 10월3일 - 2009년 7월20일)도 부역장으로 취임했다. 이중 미코는 죽은 후에 7월 26일에 [영구 부역장]이 되었다.
1.1 성장과정
타마의 엄마고양이인 미코는 원래, 남해전기철도시절에 키시역사 남측에 있던 창고 안의 작업원대기소에서 길러지고 있었다. 한 정거장 옆의 칸라지마에역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이윽고 미코는 키시역에서 4마리의 새끼고양이를 출산하며, 그중 1마리가 삼색이었다. 형제들 중에 1마리는 죽어버리고, 다른 2마리는 새로운 주인에게 맡겨져서 있었는데, 가장 성격이 점잖았고 어른스러웠던 삼색의 아이는 [타마]라고 이름지어져서, 미코와 함께 코야마상점에서 길러지게 되었다. 치비는 생후 얼마 지나지 않은 때에 역 앞에 버려져있던 것에서 건져내져서, 타마가 엄마 대신이 되어서 키워왔다. 타마일행은 매점과 창고 사이에 지어진 고양이소옥에서 길러지게 되어서, 낮 동안은 매점 앞에서 지내게 되었다. 근처의 사람들이나 역의 이용객에게 이쁨을 독차지하게 되어서 말하자면[역의 아이돌]이었다. 또, 타마는 [필요이상으로 귀를 긁는 행동을 하면, 다음 날에 강수확률이 90%이상]이라는 일기예보의 특기가 있었고, 삼색 얼룩고양이가 배를 지킨다고 하는 구전도 있어서 어부로부터 양도받을 수 없겠냐고 상담받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1.2 역장취임의 경위
2003년 키시가와선을 운영하고있던 남해전철이 적자해소가 곤란해진 것을 이유로 노선폐지를 표명했지만, 오카야마현을 중심으로 공공교통사업을 행하고 있던 양비그룹이 경영권을 넘겨받는 것이 되어 같은 그룹인 오카야마전기궤도의 자회사로 [오카야마전철]이 설립되었다. 이 경영이관에 대해서, 노선이나 역의 부지는 남해의 사유지로부터 키시가와청의 공유지가 되어, 창고는 허물고 자전거용 주차장으로, 창고와 역사의 사이는 홈으로의 공공도로로 해서 정비되는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곳에 놓여있었던 타마일행의 고양이소옥은 퇴거를 강요받게 되었다. 곤란했던 주인이 2006년4월1일에 와카야마전철의 개업기념식전을 마친 후 코지마미츠노부 사장에게 [고양이들을 역 안에서 살게 해주면 안되겠냐]고 상의했다. 코지마미츠노부는 자택에서 오랜 세월 키슈견 키슈견은 미에현부터 와카야마현의 일본견의 일종. 일본견으로서는 중형이다.
을 길러온 적도 있었어서 고양이보다도 오히려 애견가였었는데, 그 때 [타마쨩과 눈이 맞은 순간, 팟하고 타마쨩이 역장을 하는 모습이 머리에 서 번뜩였습니다.] 라고 타마에게 반한 코지마의 발안에 의해서, 마네키네코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담아서, 그 전부터 역의 이용자들에게 친근해져 있었던 타마일행을 역장 등으로 임명하게 되었다. 이것은 와카야마전철로 이관 후에 합리화를 위해 키시역을 무인역화한 것도 배경이다. 고양이에게 역장을 청탁한 예는 일본의 민영철도에서는 처음이다. 게다가 2014년1월5일에, 타마는 [울트라역장]으로 승진, 전 역장을 통괄하는 직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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