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진의 단편소설 작품 분석
1991년 가난한 어린 시절의 기억을 배경으로 한 ‘쥐잡기’가 「경향 신문」신춘 문예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후 민족문학작가회의에 가입하여 활동하였고 1993년 단편들을 묶은 첫 창작집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을 발표하였다. 34세로 짧은 생애를 마치기까지 약 6년 동안 장편과 단편 소설, 동화, 콩트 등 여덟 권의 책을 썼다. 1996년 문화의 날에 제4회 젊은예술가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소설집 〈열린 사회와 그 적들〉, ‘장석조네 사람들’(1995), ‘자전거 도둑’(1996), 창작 동화 ‘열한 살의 푸른 바다’(1996)가 있다.
♠핵심 정리
▷갈래 단편 소설
▷배경 현재 - 1990년대 서울 주변의 신도시
과거 - 두 인물의 유년기의 고향
▷성격 회상적
▷시점 1인칭 주인공 시점
▷특징 각기 다른 세 개의 이야기 즉 나와 서미혜, 영화 속의 이야기가 중첩되면서 작품
이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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