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체험기1 레포트
그리고 나서 별것은 하는 것 없이 저녁에 물건을 사려고 돌아 다니고 강가도 나갔는데 사람들이 전부다 종이로 만든 연꽃이나 그런거를 초에 불을 붙혀서 강가에 떠내려 보내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것이 뭔가하고 물었더니 한국과 같이 소원을 빌고 떠내려보는 것 이다. 그래서 나와 내친구들은 가격도 싸고 해서 구입해서 우리도 역시 같이했다.그것을 파는 애들은 어린 꼬마들이었는데 그놈하고 몇마디 하다가 친구가 되어서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했다. 그리고 나서 숙소로 돌아와 같이 온 친구들이랑 술도 한잔 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놀았다. 묵는 숙소에 문제가 조금씩 있기는 했지만 여행의 재미를 많이 느꼈었다. 드디어 드디어 내가 기대하고 기다렸던 張家界를 가는 날이 왔다.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 가서 실망 하면 어떻할까 걱정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유명한 것은 그만큼의 이름을 한다고 생각하고 기대를 하고 출발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른후 도착한 張家界. 張家界는 원래 장씨들이 많이 살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나는 들었다. 張家界는 "기봉괴석 이 많고 수목이 울창하며 종유동이 도처에 분포되어 있다. 계곡이 졸졸 흐르고 진귀한 동물과 꽃들이 장가계를 한층 아름답게 하고 있다. 장가계는 산봉우리, 다리, 동굴, 호수를 한 몸에 담고 명산대천을 집대성하였다" 유명한 원림학가, 청화대학 주창중 교수는 張家界를 "천하제일기산" 이라고 평가하였다. 장가계는 1980년대 초에 세인에게 발견되었다. 張家界는 독특한 자연풍경과 원시적 운치로 그 자태를 세인에게 과시하면서 觀光地로서의 명성을 떨쳤다. 1982년 국무원으로부터 최초의 국가급 삼림공원으로 명명, 1988년 10월 국무원은 무릉원을 국가급 중점 관광명승지로 발표, 1992년 12월 7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무릉원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에 수록하였다. 2000년 12월 무릉원은 AAA급 품질 인증에 통과하고 "중국문명관광명승지" 금메달을 회득하였다. 는 "무릉원은 풍경면에서 미국 서부 지역의 몇 개 국가급 삼림공원 및 기념물과 겨룰 수 있다. 무릉원은 장려하지만 각기 부동한 石峰 울창한 식물 및 깨끗한 호수, 개울로 부정할 수 없는 자연미를 소유하고 있다" 고 지적하였다.이런 역사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장가계는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아직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았지만 이미 나의 마음은張家界의 景觀에 사로 잡혔다.
중국에 “ 사람이 태어나서 張家界를 와보지 않고 백세를 살았다해도 어찌 늙었다 말할수 있으리오"
이런말이 있다고 하는데 역시 괜히 있는말이 아니었다. 우리가 도착하자 우리가 한국 사람인지 알았던지 입구앞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한국말들 한국돈 받는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 터져나오는걸보니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같았다. 역시 그 생각이 무섭게 여기저기 한국觀光客들의 소리가 들렸다. 그렇게 우리는 장가계에서 표를 끊고 안으로 들어가서 버스를 타서 올라갔다. 장가계는 제대로 돌려면 일주일 정도는 충분히 시간을 두고 봐야 볼수있다고 했지만 우리는 시간이 없는 관걔로 몇군데 만 본다고 했다.나는 장가계를 기대했기에 약간은 서운은 했지만 시간이 촉박하니까 정말 핵심적인 곳을 갈거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버스에서 보이는 구불구불한 길을 구경하며 주변자연경치를 구경했다. 중턱정도에 도착하면 가서 케이블카를 탄다고 해서 나는 조금 낮은 그런 케이블 카를 생각했는데 장가계는 천자산을 올라 가면서 케이블카 안에서 부터 좋은 경치를 볼수있는데 케이블카는 덕유산 향적봉에서 운행하고 있는 곤돌라와 같은 종류이고 창이 유리로 막혀 있지만 가능하다면 촬영해 볼만하다.
하늘끝까지 올라 가려는지 천애절벽 옆을 지나 한없이 올라가는데 두부모를 수십층 쌓아놓은 것 같은신비한 바위도 지나갔고 장기알을 수백개 쌓아놓은 것 같은 절묘한 바위도 지나갔다.신선이 사는곳을 가는가 ?눈에 보이는 모든 바위와 봉우리가 신비로웠고 창밖에 가라앉듯이 펼처지는 절경에 짜릿한 스릴과 절대비경을 감상하는 쾌감에 신선이 된 느낌이었다.솔직히 그런 느낌보다는 빨리 끝났으면 하는 느낌과 같이 탄 친구의 비명소리에 나의 이런감상은 쉽게 깨여졌다. 그렇게 감상의 시간이 흐른후 우리는 산에 도착을 했는데 올라온 순간 신선이 산다면 이런 곳에서 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무것도 꾸며지지 않은 아름다움에 나는 참 행복함을 느꼈다.
듣자하니 張家界는 4억년전에는 바다였는데 지각변동을 육지로 솟아서 시간이 이렇게 멋진 자연경치를 그린 것이다.어느 멋진 화가가 이보다 더멋진 그림을 그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무것도 없는 데도 멋있는 자연절경에 이제는 나는 감탄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올랐던 천자산에 특이한 점은 동상이 하나 이었다는 것 이었다. 현지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을 해주는데 나는 무슨소리인지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듣고 그 동상쪽으로 가서 이야기가 써져있는 것을 본 결과 그 동상은 중국 하룡장군의 동상으로써 높이는 6.5미터이고 무게는 9톤으로 근래 중국에서 만들어진 가장 큰 동상이라고 한다.하룡장군의 대해서 따로 말을 하지는 않겠다. 자세히도 모르고 중요한 것은 張家界이기에 하지만 가장 큰 동상을 만들 정도라면 역사상에 무시하지 못할 인물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동상은 웅장하면서도 왠지 위엄이 느껴졌다. 그 동상에는 말이 있는데 타지 말라고 써져 있지만 타는 사람들이 꼭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전부다 한국 사람들 이었다. 나 역시 한국 사람이지만 그런 모습을 보고 약간은 씁쓸한 마음을 가지고 내려왔다.
점점 산을 내려가면서 하나 하나 볼수록 느끼는 것은 이 자연절경은 진짜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한국에서 나는 나름대로 여행을 많이 다니고 그랬지만 이 진짜 말 그대로 이자연은 정말 대단한 것 이었다. 올라가는 것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지만 내려갈때는 우리가 직접 걸어서 내려갔는데 진짜 케이블카를 타고도 한참 올라온 이산을 걸어서 내려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까마득했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각하고 천천히 주변을 구경하면서 내려가자 라고 생각을 하고 내려갔다. 조금씩 내려갈수록 보이는 자연절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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