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체험기1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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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체험기1 레포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9월 27일 우리는 국경절과 주말을 포함해서 10일 정도를 쉬는데 그중 4박 5일을 張家界 여행으로 잡아서 교수님과 함께 가기로 했다. 4박5일동안 많은 곳을 갔지만 나는 중점적으로 이번 여행의 주된 목표였던 張家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 한다. 張家界!!일전에 왔던 내친구들이나 아버지 이야기를 들어도 꼭 와봐야 한다는 한국에서도 유명하다는 張家界를 이제 간다고 해서 나는 설레임으로 여행준비를 기분 좋게 했다. 아침 일찍 움직이기는 했지만 피곤함도 모른체 다들 칭찬하는 이 張家界를 간다는 기쁨에 얼른 버스에 올라서 얼른 도착하기를 바랬지만 시간은 엄청나게 소요되었다.. 하지만 나의 피로는 소문으로만 듣던 張家界를 본다는 생각에 들떠 있어서 疲勞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첫날은 별로 일정이 없는 그런 하루였다. 오느라 고생을 했다보니 뭐 보려고 해도 애들도 힘들고 해서 일단은 쉬게 하려는 교수님이 배려 하신거 같았다. 드디어 여행 둘째날에 우리는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시작했다. 처음 간곳은 苗族 마을이었다. 지금도 생각하면 흐뭇한 苗族처녀들의 얼굴 춤과 노래로는 중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최고라고 들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고 봤는데 볼수록 苗族처녀들의 미소와 춤자태에 빠져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사진을 찍자고 해도 흔쾌히 승낙도 해주고 나름 대화도 조금 나눴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苗族의 결혼 풍습을 우리가 체험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凰으로 이동을 했는데 그곳은 보고 나서 느낀 점은 觀光名所이기는 한데 물건을 파는 곳만 가득하다. 이상한것들도 많고 해서 구경은 재밌게 하고 여러 가지 물건들도 많아서 참 좋았던거 같다. 우리가 숙소를 한번 잡은 숙소에서 계속 있는 것이 아니고 오늘 또한 숙소를 옮겨서 있었는데 내일도 역시 숙소를 안 옮기고 계속 있는다고 하셨다. 그전에 큰 강을 보고 느낀게 많았는데 교수님은 내일 와서 하자고 하셨다. 나는 나의 꿈의 張家界를 언제 가는게 궁금해서 교수님에게 질문을 드렸더니 교수님은 마지막 날에 간다는 말씀을 하셨다. 근데 저녁에 교수님께서 약간은 비싼 금액이었지만 苗族의 공연을 하는데 가서 보자고 하셔서 강압은 아니었고 우리가 보고 싶어서 간다고 해서 저녁에 가서 봤는데 우리가 한국에서 왔다는 것을 현지 가이드가 말을 했는지 공연을 시작하기전 불을 붙이는게 있었는데 거기서 갑자기 한국의 관동대학교에서 온 이현규 나오라고 해서 내 이름이 불려서 나가서 불을 붙이고 왔는데 알고보니 그 현지가이드가 미리 말을 했던거 였다. 공연 시작 전에 한참동안 안되는 중국어를 하면서 약간은 친해진게 잘한거 같았다. 그후에 멋지고 아름다운 진짜 돈이 아깝지 않은 묘족공연을 보는중에 여자 여러명이 나오더니 거기 중국 司會者가 나와서 선택을 하라는 말이 나왔다. 알고보니 결혼 풍속인데 몇 명의 남자가 나왔는데 나도 나갔는데 엉겹결에 선택이 되어서 결혼풍습을 몸소 체험을 했는데 직접 몸소 체험을 해보니 참 나라마다 결혼이라는 골인점은 같는데 어떻게 이런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더 신기했다. 여자를 업고 한바퀴를 돌고 내가 지나가면 내 다리를 여자들이 마구 치면서 지나가게 하고 그전에 술을 큰잔에 쭉 마시게 했다. 그리고 나서 끝날 때 苗族 사람들의 내얼굴에 다들 달라 붙어서 숯을 마구칠했다. 약간은 어이가 없었지만 재밌고 좋은 경험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재미있어서 끝나고 교수님한테 재밌었고 나는 오늘 결혼한 유부남이라고 장난도 쳤다. 여행오길 잘한거 같은 느낌이 아주 들었다. 그리고 나서 숙소로 돌아와서 잠을 자고 다음날 봉황구청가서 그 또한 재밌게 무사 복장을 갈아입고 사진도 찍고 다른 옷 갈아입은 중국 여자한테 같이 사진찍자고 말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고 배를 타고 그쪽 호수를 도는데 배를 흔들고 놀면서 옆에 있는 중국 사람들이 우리 한국을 알아서 아리랑을 불렀더니 그 사람들 또한 우리 아리랑을 알고 있었다. 해외로 나가면 다들 애국자가 된다고 한다던데 나 역시 그런 것처럼 우리나라를 안다니까 어찌나 기분이 좋던디 약간은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나서 별것은 하는 것 없이 저녁에 물건을 사려고 돌아 다니고 강가도 나갔는데 사람들이 전부다 종이로 만든 연꽃이나 그런거를 초에 불을 붙혀서 강가에 떠내려 보내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것이 뭔가하고 물었더니 한국과 같이 소원을 빌고 떠내려보는 것 이다. 그래서 나와 내친구들은 가격도 싸고 해서 구입해서 우리도 역시 같이했다.그것을 파는 애들은 어린 꼬마들이었는데 그놈하고 몇마디 하다가 친구가 되어서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했다. 그리고 나서 숙소로 돌아와 같이 온 친구들이랑 술도 한잔 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놀았다. 묵는 숙소에 문제가 조금씩 있기는 했지만 여행의 재미를 많이 느꼈었다. 드디어 드디어 내가 기대하고 기다렸던 張家界를 가는 날이 왔다.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 가서 실망 하면 어떻할까 걱정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유명한 것은 그만큼의 이름을 한다고 생각하고 기대를 하고 출발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른후 도착한 張家界. 張家界는 원래 장씨들이 많이 살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나는 들었다. 張家界는 "기봉괴석 이 많고 수목이 울창하며 종유동이 도처에 분포되어 있다. 계곡이 졸졸 흐르고 진귀한 동물과 꽃들이 장가계를 한층 아름답게 하고 있다. 장가계는 산봉우리, 다리, 동굴, 호수를 한 몸에 담고 명산대천을 집대성하였다" 유명한 원림학가, 청화대학 주창중 교수는 張家界를 "천하제일기산" 이라고 평가하였다. 장가계는 1980년대 초에 세인에게 발견되었다. 張家界는 독특한 자연풍경과 원시적 운치로 그 자태를 세인에게 과시하면서 觀光地로서의 명성을 떨쳤다. 1982년 국무원으로부터 최초의 국가급 삼림공원으로 명명, 1988년 10월 국무원은 무릉원을 국가급 중점 관광명승지로 발표, 1992년 12월 7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무릉원을 세계자연유산으로 에 수록하였다. 2000년 12월 무릉원은 AAA급 품질 인증에 통과하고 "중국문명관광명승지" 금메달을 회득하였다. 는 "무릉원은 풍경면에서 미국 서부 지역의 몇 개 국가급 삼림공원 및 기념물과 겨룰 수 있다. 무릉원은 장려하지만 각기 부동한 石峰 울창한 식물 및 깨끗한 호수, 개울로 부정할 수 없는 자연미를 소유하고 있다" 고 지적하였다.이런 역사와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장가계는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아직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았지만 이미 나의 마음은張家界의 景觀에 사로 잡혔다.
중국에 “ 사람이 태어나서 張家界를 와보지 않고 백세를 살았다해도 어찌 늙었다 말할수 있으리오"
이런말이 있다고 하는데 역시 괜히 있는말이 아니었다. 우리가 도착하자 우리가 한국 사람인지 알았던지 입구앞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한국말들 한국돈 받는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 터져나오는걸보니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같았다. 역시 그 생각이 무섭게 여기저기 한국觀光客들의 소리가 들렸다. 그렇게 우리는 장가계에서 표를 끊고 안으로 들어가서 버스를 타서 올라갔다. 장가계는 제대로 돌려면 일주일 정도는 충분히 시간을 두고 봐야 볼수있다고 했지만 우리는 시간이 없는 관걔로 몇군데 만 본다고 했다.나는 장가계를 기대했기에 약간은 서운은 했지만 시간이 촉박하니까 정말 핵심적인 곳을 갈거라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버스에서 보이는 구불구불한 길을 구경하며 주변자연경치를 구경했다. 중턱정도에 도착하면 가서 케이블카를 탄다고 해서 나는 조금 낮은 그런 케이블 카를 생각했는데 장가계는 천자산을 올라 가면서 케이블카 안에서 부터 좋은 경치를 볼수있는데 케이블카는 덕유산 향적봉에서 운행하고 있는 곤돌라와 같은 종류이고 창이 유리로 막혀 있지만 가능하다면 촬영해 볼만하다.
하늘끝까지 올라 가려는지 천애절벽 옆을 지나 한없이 올라가는데 두부모를 수십층 쌓아놓은 것 같은신비한 바위도 지나갔고 장기알을 수백개 쌓아놓은 것 같은 절묘한 바위도 지나갔다.신선이 사는곳을 가는가 ?눈에 보이는 모든 바위와 봉우리가 신비로웠고 창밖에 가라앉듯이 펼처지는 절경에 짜릿한 스릴과 절대비경을 감상하는 쾌감에 신선이 된 느낌이었다.솔직히 그런 느낌보다는 빨리 끝났으면 하는 느낌과 같이 탄 친구의 비명소리에 나의 이런감상은 쉽게 깨여졌다. 그렇게 감상의 시간이 흐른후 우리는 산에 도착을 했는데 올라온 순간 신선이 산다면 이런 곳에서 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무것도 꾸며지지 않은 아름다움에 나는 참 행복함을 느꼈다.
듣자하니 張家界는 4억년전에는 바다였는데 지각변동을 육지로 솟아서 시간이 이렇게 멋진 자연경치를 그린 것이다.어느 멋진 화가가 이보다 더멋진 그림을 그릴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무것도 없는 데도 멋있는 자연절경에 이제는 나는 감탄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올랐던 천자산에 특이한 점은 동상이 하나 이었다는 것 이었다. 현지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을 해주는데 나는 무슨소리인지 하나도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열심히 듣고 그 동상쪽으로 가서 이야기가 써져있는 것을 본 결과 그 동상은 중국 하룡장군의 동상으로써 높이는 6.5미터이고 무게는 9톤으로 근래 중국에서 만들어진 가장 큰 동상이라고 한다.하룡장군의 대해서 따로 말을 하지는 않겠다. 자세히도 모르고 중요한 것은 張家界이기에 하지만 가장 큰 동상을 만들 정도라면 역사상에 무시하지 못할 인물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동상은 웅장하면서도 왠지 위엄이 느껴졌다. 그 동상에는 말이 있는데 타지 말라고 써져 있지만 타는 사람들이 꼭 있었는데 이 사람들은 전부다 한국 사람들 이었다. 나 역시 한국 사람이지만 그런 모습을 보고 약간은 씁쓸한 마음을 가지고 내려왔다.
점점 산을 내려가면서 하나 하나 볼수록 느끼는 것은 이 자연절경은 진짜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한국에서 나는 나름대로 여행을 많이 다니고 그랬지만 이 진짜 말 그대로 이자연은 정말 대단한 것 이었다. 올라가는 것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지만 내려갈때는 우리가 직접 걸어서 내려갔는데 진짜 케이블카를 타고도 한참 올라온 이산을 걸어서 내려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까마득했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각하고 천천히 주변을 구경하면서 내려가자 라고 생각을 하고 내려갔다. 조금씩 내려갈수록 보이는 자연절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