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동굴의 비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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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1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객관적 관념론의 창시자이며, 귀족 출신의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다. 40세기 경 아테네 교외의 아카데미아에 학교를 열어 교육에 임하였다. 또한 많은 저작을 하였으며, 그의 철학은 피타고라스, 파르메니데스, 헤라클레이토스등 의 영향을 받았으며, 당시의 유물론자 데모크리토스의 사상과 대립하였다.
그는 유명한 이데아설을 제창, 이데아는 비물질적, 영원, 초세계적인 절대적 참실재이며 이에 대하여 물질적, 감각적인 존재는 잠정적, 상대적이고, 이 감각에 호소하는 경험적인 사물의 세계는 이데아의 그림자, 모상이라는 이원론적 세계관을 내세웠다. 세계 중심을 이루는 것은 세계영혼이며, 인간의 영혼은 세계 영혼이 주재하는 이데아계에 있던 것으로 이 영혼은 불멸이며 이데아를 상기하는 것이 진정한 인식이 얻어 진다고 하였다.
감각적 지식은 단순한 억견에 지나지 않고 영혼에 의한 지적 직관으로써 상기되는 것이 참지식으로, 이들 양자 사이에는 합리적 지식인 수학적 대상의 지식이 있다. 이때 그는 개념적 인식에 대하여 변증법을 말하고 있다. 그것은 점차 일반적인 개념으로 전진하여, 가장 일반적인 것에 이르는 과정과, 이 발전적 개념으로부터 점차 일반서의 낮은 단계로 하향 하는 2개의 과정을 취한다고 하였다.
이리하여 인간에게는 육체에 임시로 머물고 있는 영혼에 의해 이데아계를 인식하는 곳에 인간의 최고의 기쁨이 있으며, 철학자는 현실 세계를 이 이상에 근접 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는 아테네 귀족의 대표로서 이상적 귀족국가의 구상을 내놓고 철학자에 의한 지배를 제창하여 이 지배자 아래에 군인이 있고 그 아래에 상인이 있는 계층을 생각하였다. 이것은 그가 영혼에는 이성적, 의기적, 욕정적인 것이 있다고 한 것에 대응한다. 플라톤의 철학은 그 후 계속 관념론 철학에 강력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firstHeading 2. 이데아론
이데아론은 플라톤이 처음 주장한 형이상학 이론이다. 플라톤에 따르면, 이데아론에서 이데아는 현상 세계 밖의 세상이며 이데아는 모든 사물의 원인이자 본질이다. 예를 들면 인간의 이데아는 현실 세계의 인간에 대한 원인으로, 인간의 이데아가 있기 때문에 현상 세계에 인간이 실재하는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중요한 것은 현상 세계에서 모든 것들은 낡고 사라지는 것에 반해, 이데아는 시간에도 그 모습을 변치 않으며 현상 세계의 사물들이 궁극적으로 되고자 하는 것이 이데아라는 점이다. 이데아론에서 이데아는 오로지 인간의 이성으로만 알 수 있으며, 원래 인간이 있던 곳이다. 그런데 플라톤은 인간이 현실세계로 오면서 레테의 강을 건너게 되어 이데아 세계에 대한 기억을 상실하여 이데아를 기억해 내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흔히 오해하기를, 이데아를 인간의 이성으로 알 수 있다고 해서 이데아가 인간 내에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그릇된 생각으로 이데아는 인간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인간의 이성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다. 따라서 인간이 모두 사라지더라도 이데아는 사라지지 않는다. 또한, 이데아론이 플라톤의 분유와 모순되는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플라톤은 모든 사물들이 원래 이데아의 일부를 가진 것으로 본다.
앞서 설명한 것과 같이 현상 세계의 모든 사물은 이데아의 일부를 가지며, 이데아와 일치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사람이 만든 사물은 이데아에 존재하는 사물과는 유사점이 있지만 일치하지는 않는다. 또한, 화가가 그린 사물에 대한 그림은 실제 사물보다 이데아와 더욱 멀어진다. 플라톤은 이러한 예술을 비판하였는데, 현상 세계의 사물보다 이데아에서 더 멀어진 것들을 부정적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이데아론은 흔히 동굴 속에 있는 그림자에 비유하기도 한다. 절대 뒤돌아 볼 수도, 움직일 수도 없는 인간들이 있는 동굴에 사물들의 빛이 동굴 벽면에 비치면 인간들은 그 그림자를 사물 자체로 인식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저 가짜 허상에 불과하다. 이 비유는 이데아론에 있어 널리 알려진 것이나, 이것은 나중에 아리스토텔레스가 질료-형상 이론에서 비판받기도 한다. 또 다른 비판으로는 때나 이와 같은 더럽고 추악하다고 여겨지는 것들도 이데아가 있는 것인가? 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서 플라톤은 때와 이 등의 이데아를 인정하였다. 그러나 사악함과 쇠약함과 같은 이데아는 인정하지 않았는데, 그것은 선함과 건강함이 부족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중세시대에는 이데아론은 유명론으로도 비판받는다. 유명론이란, 보편적인 개념은 말뿐이라는 것으로, 실제로 보편적인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유명론이 참이라면, 세상에 보편적인 개념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데아론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
3.동굴의 비유
동굴의 비유는 이데아를 설명하는데 흔히 사용하는 예시이다.
동굴 안에서 입구 쪽으로 등을 돌리고 한쪽 방향만 볼 수 있도록 머리를 고정시켜 묶은 죄수를 상상하도록 함으로써 상대적으로 구별된 가시적 세계와 가사유적 세계의 유비를 설명하였다.
이때 죄수는 등 뒤에 있는 불빛에 의하여 앞면 벽에 비치는 사람이나 동물의 그림자를 실재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것이 가시적 세계에 대립되는 우리들의 관계인 것이다. 죄수는 석방된 뒤에 불빛에 의해서 생겼던 그림자의 본체를 보게 되더라도 여전히 그림자 쪽을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로써 철학적 교육은 말하자면 지하의 박명에만 익숙해진 인간의 혼을 분명한 이데아의 세계인 가사유적 세계로 이끌고 나아가서, 태양으로 상징되는 가사유적 세계 그 자체를 성립시키는 궁극적 존재로 전회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