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로卞榮魯작가
1918년 중앙고보 영어교사로 들어갔고, 1919년 3·1운동 때는 YMCA에서 독립선언서를 영문으로 번역하여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였다. 1920년 동인으로 문단에 데뷔, 1922년 이후 지를 통해 해학이 넘치는 수필과 발자크의 작품 등을 번역해서 발표하였다. 1924년 일제하의 민족적 울분을 노래한 시집 을 내놓았고, 1933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산호세대학을 수료하고 귀국, 1935년 동아일보사에 입사, 1933년 1월 동아일보사에서 창간한 여성잡지로, ‘동아일보의 일장기말살사건’으로 강제 폐간 당하였다. 이후 동아일보사가 폐간 31년 만인 1967년 11월에 《여성동아》라는 제호로 복간하여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편집장이 되었다.
1927년 ‘우리의 것’을 알아보기 위해 백두산에 올라가 , , 등 10여 편의 시를 발표하였다. 수필집 그간의 주사일화를 본인입장에서 기록한 책, 변영로의 솔직한 심정과 풍자·해학·기지를 엿볼 수 있음
은 무류실태기(無類失態記)로서 너무나 유명하고, 1981년 3월 그의 20주기를 맞아 새로 발견된 그의 작품까지를 수록하여 이 출간되었다. 1949년 제1회 서울특별시문화상을 수상하였다. 1961년 별세하였다.
2. 작품경향
해방
벗과 님 조국 민족
1) 1기 : ~ 시집 의 발간(벗과 님을 노래하며, 민족의식이 표출된 시기)
그가 발표한 첫 번 시는 1918년 6월 [청춘]지에 실린 영어로 쓴 시 는 다음과 같다.
I strew the seed on a windy day in May Cosmos,
이탄, 한국의 대표 시인론, 문학아카데미, 2003
조동일, 한국문학통사, 지식산업사, 2005 김영관의 국어방, http://blog.daum.net/kwank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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