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국으로 유학을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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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왜 중국으로 유학을 올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금 현재 날짜는 2012년 12월 29일, 12월 21일 기말고사를 마치고 바쁜 일정에서 휴식을 취하게 된 것 같아 너무 편안하다. 3개월이란 시간을 되돌아보면 기쁜 일, 슬픈 일, 속상했던 일 등등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지갑을 잃어버린 일은 앞의 보고서에서도 말했지만 정말 속상함, 슬픔, 외로움이 갑자기 몰려드는 최고의 슬픈 참사였던 것 같다. 덕분에, 여행도 가지 못했다.
3개월 동안 가장 행복했었고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교감’이다. 中國語 공부는 2년 넘게 韓國에서 배우다가 中國에서 中國語를 배우니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려면 그 나라를 가야한다는 말이 정답이다. 아무리 HSK6급을 韓國에서 취득하였다 하더라도 그 나라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문화에 대한 느낌이 없으면 그 나라의 언어를 아무리 잘 한다 한들 절대 잘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中國人과 함께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여행을 가고 같이 노래방을 가는 등 교감을 해야지만 中國人이란 어떤 사람들인지 과연 말로만 듣던 사람들이 맞는지 아닌지 비로소 알 수 있는 것 같다. 3개월 동안 생활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점은 中國語 실력이 많이 늘고 있는 것도 가장 행복한 것이지만 그 중 1순위는 中國 친구와 내가 정말 친구가 되었다는 그 느낌이 최고의 행복인 것 같다.
大學校를 입학 하기 전, 나는 수많은 고민을 했다. 中國語를 전공한다면 내가 과연 무슨 직장을 가질 수 있을 까? 中國을 가면 내가 과연 내가 원하는 만큼의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또한, 中國 현지에 나가서 공부를 하는 것은 과연 어떤 장점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나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의 고민일 것이다. 이런 이 생각은 세계의 經濟에 큰 영향을 미치고 생각이 추구하는 방향과 변화가 세계를 움직이게 될 것이다. 너무 거창하게 이야기 한 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10년 뒤 中國의 모습이 이와 같은 것이며 지금도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거창한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中國이 北京大 사이엔 하늘을 찌를 듯한 건물에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있다. 딱 보기만 해도 中國 시장 장악을 위해 인재를 독차지 하겠다는 욕심이 보인다. 이것은 韓國에서는 볼 수 없는 일이다. 日本語, 韓國語, 英語, 中國語 4개국어가 넘는 言語들이 오가고 딱딱한 분위기를 깨고 나와 미팅을 진행하는 직원들도 많이 있다. 유창한 英語를 구사하는 中國人, 유창한 中國語를 하는 노랑머리들을 눈 땔 수 없고, 커피 한잔으로도 많은 정보를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무엇보다도 그들과 함께 개척되지 않은 부분에서 최고의 선두주자가 되어 세계를 움직이는 현장의 주인이 되는 상상은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原動力이 되었다. 또한 이런 환경들이 現地에서 공부하는 韓國學生들에게 좋은 동기여부와 밑거름이 되어 훌륭한 인재가 培養 되리라 生角했다.
中國은 약 10년 전만 해도 마치 60~70년대 韓國과 같이 보며 소소한 장난감부터 간식거리까지 필요한 것들을 자연을 도구로 삶아 재 창조 해 내야 했다. 그런 中國人과는 달리 어려서부터 풍요로운 환경에서 주입식 교육만 받는 韓國과는 다른 점이 경제시장에서는 아래와 같은 現像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 우선 中國人들은 그 생활을 통해 어려서부터 무엇으로 살아 갈지 가장 먼저 고민하고 준비하는 마인드를 갖고 있다. 그래서 적어도 그들은 왜 공부를 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를 알고 공부를 한다. 韓國과는 굉장히 반대되는 모습이었다. 물론 中學校 때 처음 보는 친구들이 아버지 월급이 얼마이며, 집 재산은 얼마나 있냐고 물을 땐 당황했지만 대화를 나눠보니 그런 질문을 한 이유가 있었다. 보유 자산과 그것으로 가능한 사업구상이다. 또 본인들이 韓國人인 나와 손을 잡았을 때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생각해봐도 중학생들 치곤 굉장히 신선한 발상이 아닐 수가 없다. 또한 그들은 대화에서 끝나지 않았다. 그 것을 위해 공부를 하며 때론 학업을 포기하는 모습을 보며 떠오른 건 바로 원나라 때 생긴 씰크로드였다. 당시 최대의 무역 통로, 아마도 그들로 인해 中國의 제2의 씰크로드가 계속해서 만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생각은 너무 빨리 내 눈으로 볼 수 있었다. 후에 업무와 관련 되어 수 많은 업체의 CEO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韓國과 가장 다른 점은 대부분 나이가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이라는 점이다. 그들을 만나며 교류 할 수 있었던 20대 중반의 난 급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어렸을 때 中國에 있었더라면 유학을 통해 그런 친구들과 편안하게 대화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는 점이 매우 아쉬웠다. 또한 지금도 늦지 않았고 그들을 보며 나에 부족함에 대한 분노를 에너지로 삼아 내 일과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는 동기가 될 수 있었고 그렇게 그들을 통해 中國 留學을 하고 있는 韓國 유학생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또 하나의 교구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이상 中國人을 韓國人과 비교하며 아직은 그래도 우리가 더 훌륭하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배움의 시작을 받아드리는 것이다. 우리가 부족하다는 점은 인정하고 빨리 흡수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야만 10년 뒤 中國이 세계경제를 장악하고 주관 할 때 韓國도 끌려 다니지 않고 어깨를 견주며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中國의 개방정책과 경제성장에 따라 삼성, LG, 현대, SK등 국내 대기업은 물론 여러 기업들의 中國진출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지에서 일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공급이 수요에 못 미치는 현실에서 中國 유학 생활을 통하여 전공지식은 물론 중국 현지 사정을 잘 아는 중국通이 된다면 본인이 원하는 기업으로의 취업 전망은 매우 밝은 편이다. 우리 나라에 韓醫師가 있으면 中國에는 중의사가 있다. 韓國에서 의대를 입학하는 것이 매우 어렵고 힘든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러나 中國에서 중의학과로의 입학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HSK 급수와 수학능력시험을 통해서 들어갈 수 있다. 입학이 비교적 쉬우지 졸업도 수월하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 절대 그렇지 않다. 中國 친구도 중의학을 공부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문의학용어를 中國語로 공부하기 때문에 다른 학문 보다 몇 십 배는 힘들다고 한다. 그래도 그렇게 힘들게 공부해서 중의사가 되면 밝은 미래가 보장되니 평소 의사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친구들은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항상 생각하는 것은 韓國에서 취업을 하는 것보다 중국취업도 비교적 좋은 선택인 것 같다. 韓國의 직업 선택의 폭은 적다. 또한 中國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보면 外國人들을 매우 자주 접하게 된다. 어떨 때는 학과에서 中國 현지인 수보다 外國人의 수가 더 많을 때도 있다. 각 국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교류하면서 세계 각국에 대해 직/간접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훗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자 하는 친구들에게 이는 그 무엇보다 좋은 장점일 것이다.
오늘 9시 뉴스에서 대학 등록금이 최고 30%까지 내려 갔다고 했지만 그 많은 등록금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 지 모르고 한숨을 쉬는 학부모가 있을 것이다. 물론 학비가 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우리나라 SKY대학보다 더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북경대나 청화대 같은 경우 우리 나라 학비의 1/2, 美國의 1/5도 안되는 등록금으로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또한 中國은 물가가 싸기 때문에 유학 생활 비용이 美國이나 캐나다 등과 같은 곳보다는 훨씬 저렴한 것도 中國의 유학의 장점이 될 수도 있다. 中國이 문호를 개방하면서 中國으로의 유학이 시작된 지는 불과 15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우리나라를 물론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中國語를 그리고 中國을 배우기 위해 매일 中國 땅으로 몰려들고 있다. 비단 中國이 물가가 싸서 생활비용이나 유학 비용이 적게 들어가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4개월 전만 해도 불모지였던 땅이 어느새 한국의 테헤란로를 연상시키듯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아침에 일어나면 어느새 아파트 한 층이 더 올라가 있는 中國 사람들의 무서운 힘을 보며, 제 1의 경제 대국이 되기 위해 정부와 기업, 中國 국민들이 똘똘 뭉쳐 의기투합을 하는 모습을 보며 中國은 더 이상 우리가 무시하는 게 아닌 배우고 학습을 행 할 두려운 존재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中國 유학은 中國語 능력 습득은 물론 英語도 동시에 학습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中國語는 다가오는 가까운 미래에 세계 貿易, 外交에서 公用語로 사용 될 것이며, 中國語를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 분명하다. 국제 정치적, 외교적 성장과 더불어 경제적인 성장이 빠른 中國에서 유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되면 中國을 통해 세계의 흐름을 이해하고 예측 할 수 있어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준비를 확실하게 할 수 있게 된다. 왜 많은 학생들이 中國으로 유학을 희망하는 것일까? 21세기 세계경제를 생각할 때 中國의 존재를 빼고 논할 수 없다. 그 中國이 자랑하는 명문대학에서 공부하는 것은 새로운 국제파 비즈니스맨으로 설 수 있는 기회, 또한 자신의 가능성을 크게 넓힐 수 있는 찬스도 된다. 中國에서 배우는 의의, 그 하나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나라로서 생활 하는 것으로, 세계의 지금을 실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中國은 세계의 공장으로 불리는 주요선진국들에 비해 싼 인건비를 배경으로 美國, 日本, 유럽의 국가들이 생산기점으로서 진출해 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공장으로서만이 아니라 시장으로서의 미력이 주목되고 있다. 무엇보다 인구 15억인 생활의 수준도는 해마다 오르고 있는 것은 매우 유망한 시장이란걸 말할 수 있다. 또 2008년 하계올림픽이 北京에서의 개최가 되고 있다. 北京을 중심으로 투자는 증가하고, 진로·통신망 등의 산업기초부문의 준비는 진행될 것이다. 이것은 주변국가인 韓國기업에도 큰 찬스이다. 최근 수년, 대학에서 中國語를 선택하는 학생이 늘고 있다. 대학에 때라서는 영어 다음으로 선택희망자가 많은 것이 中國語라는 것이 그다지 드물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럼, 中國에의 유학은 어떤가라고 한다면 이것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신문/TV에서 중국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