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독후감]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한다 - Change Is Everybody`s Business 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바보들은 항상.."은 사실 가벼운 책제목과는 다르게 무척이나 딱딱하고, 어찌보면 막연한 내용을 가진 책이다. 나는 "바보들은 항상.."을 이해하고 서평을 쓰기 위해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어야했다. '누가 내 치즈...' 라는 책은 현재에 만족하고 안일한 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무언가 깨우침을 줄 그런 책이다.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이러하다. 아주 먼 옛날 멀고 먼 곳에 두 마리의 생쥐와 꼬마 인간이 살고 있었다. 스니프와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꼬마 인간 햄과 허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미로 속을 뛰어다니며 치즈를 찾아다닌다. 주인공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미로를 통과해 비로소 치즈를 얻는다.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치즈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렸다. 스니프와 스커리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미로를 향해 또 다른 치즈를 찾아 나서지만 햄과 허는 사실을 부정하고 불평만 해댄다. 허는 마침내 상황을 분석하기 시작하고 또다른 치즈를 찾아 미로 속으로 들어간다. 여기서 치즈는 하나로 딱히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직업, 재물, 인관 관계 등으로 생각 할 수 있다. 현실에 너무 만족한 나머지 변화를 꾀하지 않고 안일한 생활을 하게되면 치즈는 없어진다.-변화해야 한다!-하지만 그 책은 가벼운 우화로 이야기하고 있고 구체적인 방법은 알려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