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을 읽고...
첫 장을 넘겨서 목차를 봤다. 제 3장으로 이루어 진 이 책은 그다지 어렵지도 지루하지도 않을 것 같았다. 1장에서는 신념에 대해서 2장에서는 품성에 대해서 3장에서는 행동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그리고 각 장에는 그 장에 대한 일화들을 짧게 짧게 실어놓았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한 일들을 각 장에 맞게 해석하고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 지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각 장의 맨 끝마다 신념의 지수 품성의 지수 행동의 지수를 체크해 볼 수 있는 페이지를 따로 마련해 두어서 자신의 신념지수 품성지수 행동지수의 점수를 매길 수 있도록 코너가 있었다. 그리고 각 장마다 각 장에 대한 결론을 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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