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례절차
- 초종
- 습과염
- 성복과 복제도
- 조상과 치장
국가별 상례
- 미국
- 일본
- 중국
종교별 상례
- 불교
- 기독교
- 천주교
상례예절 바로잡기
결 론
상례[喪禮]란 사람이 운명하여 땅에 묻힌 다음 대상을 지내고 담제 길제를 지내는 것으로서 탈상하게 되는 3년 동안의 모든 의식을 말한다. 그러기에 우리 관습에 관혼상제의 의례 중에서 가장 엄숙하고 정중하여 그 절차가 까다롭고 그 이론이 구구한 것이 바로 상례이다.
초종(初終)이란, 보통 조상(初喪)이라는 말을 예문(禮文)에서 쓰는 말이다.
그 본래의 뜻은 운명(殞命)에서 졸곡(卒谷)까지를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말할 때에는 운명에서 전(奠)까지를 의미한다.
속광
환자의 손과 발을 잡고 환자가 마지막 숨을 거두는 것을 분명하게 알기 위해, 햇솜을 환자의 코 밑에 대놓고 환자의 숨을 그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을 속광이라고 한다.
수시(收屍)
숨이 지면 솜으로 코, 입, 귀등을 막고 시신
을 한지나 베로 묶고 시상(屍床)에 모시고,
영정(影幀)에 촛불을 밝히고 향을 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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