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지능지수
II. 다중지능
1. 논리적-수학적 지능
2. 언어지능
3. 음악지능
4. 공간지능
5. 운동지능
6. 대인관계 지능
7. 자기성찰 지능
8. 자연친화 지능
9. 실존지능
10. 기타지능
* 참고문헌
인간의 정신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지능검사는 20세기 초 비네(Binet)로부터 시작되었다. 비네가 아동의 정신 능력을 평가하게 된 동기는 아동의 능력을 평가하여, 아동을 능력에 맞는 교육세팅에 두고자 한 데 있었다. 비네는 일련의 퍼즐과 과제를 고안하여, 나이별로 추출한 아동표집에게 실험한 후, 나이에 따라 50% 아동이 달성할 수 있는 과제수준이 어느 정도인가를 결정하고, 이를 가지고 정신연령(mental age)을 정하여 어떤 아동이 어느 수준에 해당하는가를 정하였다.
이후 월리엄 스턴(William Stern)은 비네의 정신능력 평가방법을 중심으로 생활연령과 정신연령의 비를 구하는 방식으로 지능지수 색인 표를 만들었다. 그의 생각은 비록 한 아동의 생활연령이 10세라 하더라도 5세 정신연령인 경우, 5세 정신연령과 생활연령인 아동 교육세팅에 배정하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와 같은 색인표가 바로 지능지수(Intelligence Quotient; IQ)인데 이는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산출된다.
이 지능지수는 아동의 경우, 매우 유용성이 입증되었으나 18세 이상 성인의 경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차 낮은 IQ를 보이는 문제점이 있었다. 그래서 웩슬러(Wechsler)는 IQ표준편차를 이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그는 각 나이 집단에 대하여 표준샘플 평균값을 10 100으로 정하고, 평균에서 1 표준편차(IQ 15점) 높게 나타나는 점수에 대해서는 IQ 115를 부여하였다. 그리고 평균에서 1 표준편차(IQ 15점)낮게 나타나는 점수에 대해서는 IQ 85를 부여하였다.
오늘날 이와 같은 원리에 따른 스탠포드 비네 지능검사(Stanford-Binet Intelligence Test)와 취학 전 아동을 위한 웩슬러 지능척도는 성인과 아동 공히 세계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측정법으로, 과거 80년 이상 상당히 많은 수정과 재표준화과정을 거척. 아직도 특정 또는 전반적 학습문제를 사정하는데, 그리고 1세기 전에 비네가 겪었던 것과 유사한 문제(적절한 교육세팅고민)해결을 위하여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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