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언어습득
II. 생득설
III. 학습설
IV. 비고츠키의 언어
1. 개인언어
2. 내부언어
3. 사회언어
* 참고문헌
정신지체인도 2-4세에 이르면, 언어기술이 비교적 발달된다. 이와 같은 결과로 보면 언어발달은 대체로 지능발달에 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언어발달은 인지발달과 분리하여 생각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피아제 이론을 따르는 인지 발달론자들은 언어와 인지발달은 상호작용한다는 점을 계속 강조한다. 예를 들어, '모두 갔다'라는 말을 이해하였다는 것은 아동이 사물 영속성 개념을 이해한 경우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I. 언어습득
임신 중 태아는 엄마의 목소리를 인식할 수 있고, 갖 태어난 유아는 서로 다른 소리에 서로 다른 소리로 반응한다. 생후 3-4개월 되면. 아동은 옹알이를 시작하고, 7개월이 되면 사회 상호작용과 개인호감에서 자기 취향을 가진다. 청각장애 아동은 이 시기에 옹알이를 점차 줄여 가는데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생후 6개월에 하는 옹알이는 감각수용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언어에 문제가 있는 아동은 생후 1년경에 말과 같은 억양을 보이지 않고, 정상아동이 보이는 것과 같은 방법으로 손가락 지적에 의한 의사소통이나 이해하였다는 의사표시를 하지 않는다. 일반아동은 보통 11개월과 18개월 사이에 간단한 단어사용을 시작한다. 2살이 되면 대부분의 아동은 200단어를 알고, 3세 이전에 2단어 문장과 과거와 현재 같은 문법적인 형태소(形態素: morphemes)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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