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심리학] 아동의 언어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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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발달심리학] 아동의 언어발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서론

1. 언어 발달 이론 소개
1) 학습이론
2) 생득이론
3) 인지이론

II. 본론

1. 언어 발달 단계
○ 영아기
1) 전언어 시기
2) 언어 단계
3) 문장의 발달
○ 유아기
○ 아동기
2. 조사 내용과 목적
3. 실험결과 및 분석

III. 결론 및 느낀 점

본문내용
2. 생득 이론
1) 렌네버그
인간은 언어를 습득, 산출, 이해하는 능력을 타고난다. 즉, 언어습득은 선천적인 성향이다. 또한, 언어발달과 신경계통의 발달 간에 상관관계가 있는데, 2~3세 유아가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좌반구에 손상을 입으면 중추신경계의 가소성으로 인해 우반구가 언어 기능을 담당하여 발달시켜 나간다. 청소년기 이후에는 이러한 회복이 어려워진다. 즉, 언어능력의 회복 정도는 뇌 손상의 시기에 의해 결정되며, 언어발달과 신경계의 발달 간에 깊은 연관 관계가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문화권 아이들은 1세경에 말 배우기 시작하여 18~24개월에 두 단어 문장 사용하고 4~5세경에 기본적인 문법규칙을 배운다.
2) 촘스키
언어 획득은 인간에게만 고유한 생득적인 것으로 강화와 모방에 의하여 이루어질 수 없다.
인간은 언어획득 장치(language acquisition device, LAD)를 가지고 타어난다고 가정하고 이 장치는 언어 재료를 처리, 가공, 언어 규칙을 형성하고 문법적인 문장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능력을 뜻한다.
촘스키의 언어 습득 장치.
언어적 자료(입력) → LAD(처리) → 문법적 능력(문장 이해 및 산출 능력)(출력)

선천적인 언어처리 능력으로 아동은 주변으로부터 듣는 다양한 언어자극의 의미를 이해하고 낱말들을 연결시켜 문법적으로 정확한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언어구사 능력을 보이게 된다. 소리를 듣지 못하는 농아도 ‘울음-낮은 목 울림-옹알이-첫 말’의 과정을 거쳐서 언어를 발달시키나 자기 문화권의 언어를 따라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기들 마음대로 언어 신호를 만드는 것이다.
생득이론은 언어발달과 관련된 개념 명확하게 제시했지만, 언어 발달에서 환경과 자극, 경험의 영향을 지나치게 간과하였다. 그리고 문법적 기술과 유창함 면에서 아동 간에 나타나는 차이와 아동이 단어의 의미를 어떻게 이해하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오늘날 발달론자들은 학습 이론과 생득 이론을 절충하여 아동은 선천적으로 언어획득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며, 이 능력은 경험을 통한 학습에 의하여 발달한다고 본다.

3. 인지 이론
1) 피아제
아동의 언어발달은 인지능력의 발달에 기초를 두고 있다. 즉, 언어는 논리적 사고의 원천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고에 의해 구조화된다. 언어는 자신이 획득한 개념을 표현하는 수단이자 사고능력의 한 가지 표현 방식으로, 언어는 인지 발달에 따라 나타나는 상징적 표상의 표현 형태라는 것이다. 인지와 언어 발달 간의 관계를 사고와 인지발달이 선행하고 언어발달이 뒤따르는 관계로 설명한다.
① 자기중심적 언어(egocentric speech)
전조작기 아동의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왜곡된 관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고 정보교환은 가능하나 상담이나 의사결정, 또는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한다.
-반복(repetition) : 영아기에 주로 나타나는 자기중심적인 언어의 형태로, 의미 없는 소리나 낱말을 반복하는데, 의사소통을 위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즐거움과 새로운 소리 습득의 즐거움을 위하여 방금 들은 것을 그대로 흉내 내는 것이다. 즉, 사회성이 고려되지 않은 자기중심적 언어 형태이며 일종의 옹알이 단계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다.
-독백(monologue) : 유아가 청자의 존재 여부에 관계없이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다. 의사전달을 위한 목적 없이 유아가 자신의 욕구 충족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집단적 독백(collective monologue) : 대화의 시초. 혼자 있지 않고 둘 이상 있을 때 서로 대화하듯이 이야기하는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을 대화의 상대자로 고려하지 않고 마치 나란히 앉아 있으나 함께 놀지 않고 따로 노는 형태로 의사소통의 형태라고 볼 수는 없다.
참고문헌
1. 김계숙 외, 『아동간호학』, 신광출판사, 1999.
2. 강문희·신현옥·정옥환·정정옥, 『아동발달』, 교문사, 2004
3. Erika Hoff,『언어발달 (Language Development)』, 시그마프레스, 제3판, Ch.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