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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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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년배이며 친척들에게 칭찬을 받는 경제력 있는 T가 살이 부러져 아내가 양산을 못쓰게 되자 양산을 사가지고 들러 아내의 물질에 대한 동경하는 마음을 들쳐놓고 간다.
가난한 예술가의 처 노릇을 잘 하던 부인이 동요를 일으키고 가벼운 투정을 해 서로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아내가 찾던 것은 전에 벌써 잡히었고 빈곤으로 인해 정신이 없어진 아내를 보며 도리어 아내에게 화를 내며 옛 생각을 한다.
아내와 십 육세 때 결혼한 후 곧 집을 떠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거지같은 형색으로 집에 돌아 왔고 아내는 처가집에서 신세를 지다가 결국 세간과 의복을 팔게 되었다.
처음에는 아내도 격려를 해 주었으나 점점 아내는 가난에 찌들려 허무함과 설움을 느꼈다. 오늘도 멍하니 눈물 짓는 아내를 보고 자신의 무능함을 들어 위로했다. 이 위로에 아내는 약해졌던 자신이 잘못 했다고 한다.
다음 날 장인 생신으로 인해 처가집에 가게 되고 못먹는 술을 넉 잔 먹고 인력거에 실려와 처가집에서 가져온 음식으로 차린 저녁을 먹으라는 아내에 의해 깨어나서 부유한 처형과 남편과의 평탄치 못한 생활을 듣는다. 이틀 후 처형은 남편이 준 돈으로 자신의 옷감과 신발 그리고 아내의 신발을 사 가지고 와 남편과의 원만치 못한 생활을 이야기하고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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