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현대] 경복궁의 창건과 재건
2> 창건배경
3> 경복궁의 창건과 발전
4> 일제에 의한 훼손과 수난
5> 복원을 위한 노력
그러나 초기에는 정궁으로는 불완전한 상태였고 그 후 궁내의 건물들이 늘어가다가 세종대왕 대에 이르러 명실상부한 정궁의 모습을 갖추었다. 그러다가 명종 8년(1553년) 경복궁에 큰 화재가 일어나 근정전만 빼고 편전과 침전 구역의 건물들이 모두 타버렸다. 그러나 중건을 서둘러 이듬해 중건을 마쳤다.
그 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경복궁은 최대의 고난을 겪게 된다. 궁 전체가 모두 불타 없어져버린 것이다. 이 임란 시의 화재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다. 일본군들이 저지른 만행이라는 설과 선조가 도망가면서 백성들이 피난을 가지 못하도록 사대문을 닫아 버려 분노한 백성들이 불태워 버렸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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