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s 아웃리치를 마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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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yts 아웃리치를 마치면서
나는 처음에 아웃리치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출발하였다.
‘아웃리치 힘들다는데 어떻하지?’, ‘공항에서 길잃어 버리면 어떻하지?’,‘처음으로 해외에 나가는 것이데 무슨일 생기는 것 아니야?’ 등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20주 훈련과정 중에도 생각이 났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도중에도 하나님께 ‘주님 인디언들이 저희의 복음을 들을까요?,듣고 과연 교회에 나올까요? 혹시 언어의 장벽 때문에 아무것도 할수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등 여러 가지 부정적인 생각이 나는 동시에 ‘도와주세요’라는 희망만 바랄 뿐이었다. 약 9시간의 비행후 타코마 공항에 내린 우리는 입국 심사를 마치고 차를 타고 새생명 교회로 갈때의 나의 생각은 점점 긍정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한국말을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희망에 나는 더욱 나의 희망을 붙잡기 시작하고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와서 짐을 내리고 우린 바로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저녁식사 후 우리는 타코마 교회의 팀원들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분들이 한국말을 잘하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나는 너무 행복했다.
나는 스케줄을 듣는데 우리가 VBS라는 성경학교에서 선생님 역할을 한다니 나의 꿈을 간접경험을 하는 것 같아 나로써는 너무 기대가 되었다.
나는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그날 밤을 보냈다.
그 다음날 우리는 미구 문화 체험을 갔다. 그 중 나는 시장 체험이 제일 인상깊었다.
우리에게 각자의 돈을 주고, 그돈으로 점심과 선물 들을 사는 것이었는데 나는 그 곳에서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돈을 조절하지 못하면 가장 중요한 것을 사지 못한다는 것을 또한 미국의 세금 개념 때문에 돈계산이 힘들어 나의 돈이 많은 것을 얻게 해주지 못하였다.
그래도 미국의 시장에서 나의 의사대로 나의 것을 살수 있다는 그 행복에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또 새생명 팀을 만나 팀빌딩을 하면서 내일 우리가 해야 할 역할극은 아니지만 다니엘과 세 친구들중 세친구들이 느부갓네살에게 절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만 follow 한 것을 연습했다. VBS때 나는 세친구한명을 맡았는데 내가 세친구 입장에서 연기를 하다보니 하나님이 그 세친구의 마음을 나에게 준 것 같았다. 나는 위기의 순간이 되면 하나님을 찾는 것보다 탈출할 구멍부터 찾고 했는데 세 친구들은 끝까지 불에 들어갈 때 까지 가는 것을 보고 나도 저런 믿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 그보다 더한 믿음을 가지도록 해야겠다. 또 워싱턴 대학교를 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과목들이 많이 좋다고 해서 매우 가고 싶었다. 하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비젼과 거리가 있어 아쉽게 그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나는 그 곳에서 @@쌤의 맔슴을 듣고 나의 꿈에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겼다. 그리고 며칠이 흘러 선교후원의 밤이 되자 우리의 태권도드라마 빼고 모든 공연을 하게 되었다. 연습때는 내 생각으로는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였지만 생각대로 몸이 움직여 주이않아 선생님께 혼나 기분이 다운되었지만 그래도 자신감을 갖고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할수 있다.’ 고 생각하니 다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나도 새생명의 스킷드라마를 보았지만 주님의 사역, 고난, 부활이 간단하고 정확하게 나와있어 너무 감탄스러웠다. 그리고 우리공연에서 연습 때보다 더 좋은 성과를 보여 줄수 있는 것에 또한 하나님에게 감사했다. 라푸쉬로 출발 했을 때 가면서 웃을 수 있게 해주신것도 하나님께 감사했고 라푸쉬에 도착하고 나왔을 때 너무 춥기않은 낤시와 안전하게 도착하게 해주신것에 대한 것도 너무 감사했다. 가서 부장쌤이 하신 말씀 때문에 너무 걱정해서 갔는데 막상 도착을 해보니 가이드 북에 나온 경치가 크게 있어 볼 수 있는 즐거움을 주심에도 좋은 시설을 주심에도 너무 감사했다. 저녁 늦게 여호수하 군대가 여리고 성을 7일 동안돌아 무너뜨린 것처럼 우리도 그 라푸시 땅을 돌아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에도 감사했다. 또한 매일 아침에 점심에 또한 저년에 간식까지 해주시는 분 들이 너무 맛있게 밥을 해 주셔서 감사드렸다. 처음에 HOH강에 갔을 때 분명 나는 VBS를 하러 갔는데 노방전도를 @@고 해서 무척 당황스러웠다. 그대로 다들 똑같은 상황이니 그 말에 순종하였다. 그런데 집들 주변에 쓰레기와 파리들이 있었고, 집안도 옷들이 다 널부러져 있었고, 해서 우리는 다 똑같은 사람인데 어째서 다른 것이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막상 복음을 전할 때는 인디언들이 우리의 말에 너무 잘 대답해 주고 하여서 너무 기뻤다. 화요일에 우리가 라푸시에 70가구에 전도하러갔는데 우리 팀은 복음을 오래 전하고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있어서 오래 걸렸지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에 너무 행복했다. 갔다와서 저녁에 할 선교의 밤을 준비해 여러 가지는 아니지만 연습했는데 날씨도 덥고 소리도 들리지 않아 연습이 제대로 되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VBS를 하기 위해 웃으며 들어갔다. 그리고 B.B.Q파티와 선교의 밤을 할 때 나는 매우 긴장이 되었다.
선교의 밤을 할 때 나는 태권무, 드라마, 만왕의 왕 워십등 여러 가지를 해서 많이 지쳤지만 나는 너무 좋았다. 왜냐하면 우리가 복음을 전했던 사람들이 많이 와주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드라마 도중에 아이들이 웃어버려서 나의 기분이 좀 상했지만 하나님을 위해 참고 열심히 마무리를 하였다. 그런데 해외가 처음이라서 그런지 YTS간에 분열이 많았다.
나도 또한 그 분열에 속해 있었는데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나의 생각만하고 상대를 생각하지 못해서 그만 큰 트러블이 생겼다. 나는 그런 의도로 한 것이 아닌데 오해가 생겨버려 결국 크게 커졌다. 나는 바로 사과를 했다. 목요일, 이날은 다른날과는 다르게 VBS를 마치는 날이라 빨리 시작해 빨리 끝났다. 그리고 짐 정리하게 되었다. 짐정리를 하고 있었는데 모든 무리에게 도와준사람들이 너무 고맙게 느껴졌다. 기사님, 음식해주신분들 등 많은 분들에게 감사했다.그리고 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시고 라푸시와 HOH강으로 인도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