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공자의 사상
1)사람다움과 사람답게 사는법
2)정치란 바로 잡는 것이다
3)참교육의 실현
4)보상을 바라지 않는 실천
5)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기교
공자는 세 살 때에 아버지를 여의었으나 무인의 피를 받아 체구가 당당했고 보통사람보다 훨씬 컸다고 한다. 그러나 어려서부터 학문에 힘을 기울였다. "열 다섯살에 학문에 뜻을 두었다(十有五而志于學)"고 한 것은 그가 문화적 전승자로서의 길을 내디뎠음을 후일에 밝힌 것이다. 특히 공자는 젊어서부터 예(禮)를 중시했고 예에 대한 것을 많이 배웠다. 에 공자가 노자(老子)에게 예를 물었다고 한 것은 사실여부를 떠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에 보면 공자가 "나는 어려서 가난했으므로 잡다한 일에 능통하다(吾少也賤, 故多能鄙事)"고 한 말이 있듯이 일찍이 그는 잘 태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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