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 사랑받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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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자친구에게 사랑받는 법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제목 : 여자친구에게 사랑받는 법
개요
Ⅰ. 서론 - 사랑이란 무엇인가?
사랑의 정의 (책: 메디슨카운티의다리, 냉정과열정사이 등)
메디슨카운티의다리를 보고 사랑에 관한 감성적인 문구
당신을 사랑하오 깊이 완벽하게 그리고 언제나 그럴 것이오
-마지막 카우보이 로버트 -
킨케이드는 프란체스카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사진을 찍어 온 것, 그 많은 곳을 다녀 본 것은 바로 당신을 만나고 사랑하기 위해서였고, 이렇게 확신에 찬 감정을 느껴 본 것은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이오"
(소설 중에서)
메디슨카운티의 소설을 읽고 느낀점은 과연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사랑이란 무엇일지 사랑에 빠지는 일은 쉬울 수 있지만 그보다 더 어려운것이 사랑을 지키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당신을 원하고 당신과 함께 있고 싶고 당신의 일부분이 되고 싶을 만큼 그 영혼 안에 온전히 내가 거주하여야 가능하지 않겠나 그런 느낌도 아울러 가져봅니다.
냉정과 열정사이를 읽고서
책내용은 사실 사랑의 정의와는 거리가 좀 멀다 그러나 너무 와닿았기에 글을 담아본다.
메디슨카운티의 다리는 끝내 주인공들이 끝내 영원히 만나지 못하고 서로를 그리워하지만 냉정과 열정사이에 나오는 준세와 아오이는 그 중간쯤 되는 곳에서 상처받고 그리워하고 고통스러워하고 갈등하다가 다시 만나게 된다. 그렇게 그리워하면서도 두오모 성당에서 다시 만났을때 준세는 아오이에게 차라리 만나지 않는게 나았다고 말한다. 아오이는 다시 만나서 좋았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서고 만다 여기서 준세와 아오이는 지금 이시대를 살고 있는 나약하고 혼란스러운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고 잇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사랑이란 서로를 끊임없이 원하고 갈구하는 열정, 그리고 헤어짐을 받아들이고 뒤를 돌아보지 않으려는 냉정함 둘이 공존하는 것이고 또한 운명과 현실, 이성과 감성, 열정과 냉정 사이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든(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하는데 선택해야하는 모든 것)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정말 사랑이란게 맘먹는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또 그것을 회피해서는 사랑도 못하고 서로 갈등도있고 좋은추억도 만들면서 성숙해지는 과정자체가 사랑이라 생각해본다.
여자는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는 섹스라 말한다를 읽고서
이 책에서 말하는 여자가 사랑이라 말하고 남자가 섹스라고 말하는것은 누군가와의 사랑에 빠졌을 때의 그 설렘과 희열, 높아지는 자존감, 함께 있는 것에 대한 즐거움, 행복은 세상의 그 어느 기쁜에도 비할 바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혼자 있는 상태를 견디기 어려운 것이다. 특히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이 관계 중독에 빠질 위험이 높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상황과 과정에 빠진 것이다. 옆에 누가 없는 상태를 견딜 힘이 없는 것이다. 관계란 서로가 상대에게 적절하게 통제력을 가지고 있고, 때로 혼자 버티기도 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말이다.
서로의 자리에서 감정의 교류가 일어날때, 사랑을 나누고 돌아올 자신의 자리가 있어야 한다. 하나가 하나의 자리로 녹아 들어가는 합집합이 되어서는 오히려 사랑이 깨어지기 쉽다. 사랑은 각각의 독립된 자리에서 상대의 세계에 다리를 놓고 그 다리 위에서 만나는 것이지 그의 세계 속으로 녹아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칼릴지브란은 서로가 서로를 향해 서 있되, 서로 안에는 바람이 통하는 공간을 두라고 노래했다. 너무 의족하고 구속하는 관계가 사랑을 죽이는 독초임을 간파한 것이다.
‘사랑은 매순간 그를 사랑하고 온몸에 그의 키스를 받고 싶은 그런것이 아니다. 그것은 사랑에 빠진것일 뿐 사랑은 아니다. 사랑이란 열정이 사그라진 후에도 그와 분리할수 없을 정도로 함께 얽힌 상태(마치 나무뿌리나 흙처럼) 바로 그것이니깐’ -영화 코렐리 대위의 만돌린 중에서
이책은 사랑에 대해서 호르몬으로 정의하고 있다 2년정도 사랑에 관련된 흥분호르몬이 왕성하게 나오다 지나면 안정적으로 분비되 사랑이란 감정이 식는다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이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사랑이란것이 단순히 과학적인 근거로서 정의 할수잇는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