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바로 알기 특화계획 나라꽃이 된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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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무궁화 바로 알기 특화계획 나라꽃이 된 유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무궁화바로알기 특화계획
무궁화의 학명(學名)
무궁화의 학명은 Hibiscus Syriacus Linnaeus이다.
히비스커스는 이집트의 Hibis 신(神)을 닮았다는 뜻으로 곧 Hibis 신(神)처름 아름답다는 뜻인데,
이것을 속명(屬名)으로 한 것이고, 명명자(命名者) 린네가 자생지라고 믿었던 중동의 시리아를 종명(種名)으로 한 것이다. 무궁화의 학명으로 Althea rosea 가 사용되기도 하였는데, Althea는 그리스 말로 치료하다라는 뜻이며, 무궁화의 뿌리 · 껍질 · 꽃들이 위경련 · 복통 · 설사 등에 좋은 약으로 쓰여졌던 연유에 의한 것이고, rosea는 장미라는 뜻으로 Althea rosea는 약용장미라는 뜻이 될 것이지만 오늘날에는 무궁화의 학명이 H.Syriacus 로 굳어지고있다.
무궁화의 영명(英名)은 Shrub Althea 또는 샤론에 피는 장미라는 뜻의 Rose of Sharon이며 1596년에 유럽에 도입되었다고 한다.
나라꽃이 된 유래
나라꽃 무궁화는 고대중국의 지리서인 산해경(山海經)에는 물론 고금주(古今注) 등에도 동방예의지국인 한반도(韓半島)에 훈화초(薰華草) 즉, 무궁화가 많은 나라로 기록되었으며, 신라 효공왕때에는 당나라에 보내는 국서(國書)에 우리나라를 스스로 근화향(勤花鄕)이라고 하였으며, 고려시대 이후에는 장원급제자의 어사관에 무궁화 꽃을 달아주는 영광스러운 꽃으로 사용되었고, 1896년 독립협회가 주관하는 독립문 주춧돌을 놓는 의식 때 부른 애국가에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라는 내용이 담겨졌으며 우리 국민과 애환을 같이 하였고 정부수립과 더불어 나라문장을 비롯한 각종 국가상징물은 물론 기(旗), 훈장, 뺏지 등 각 분야에 널리 활용되면서 역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나라꽃이 되었다. 특히 일제 강점기에는 무궁화가 우리 국민과 애환을 같이하며 겨레의 얼로 민족정신을 상징하는 꽃으로 확고히 부각되었고, 고통 속의 민족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역사와 더불어 자연스럽게 겨레의 꽃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식물분류학적 위치: 생물은 크게 동물과 식물로 분류된다.
식물계는 다시 18개의 문(門)으로 나누어지며 이를 크게 분류하면 균류, 조류, 선태류, 양치식물, 고사리등으로 구성되는 무관유배 식물문(無管有胚植物門)과 소철, 소나무, 삼나무, 은행나무등의 나자식물문(裸子植物門) 그리고 활엽수, 초본류로 구성되는 피자식물문(被子植物門)이 있다.
물론 무궁화는 침엽수 계통이 아니기 때문에 피자식물문에 속한다.
쌍자엽식물강은 75목(目) 150과(科)로 구성되며 그 중 무궁화는 아욱목에 속하고, 아욱목에는 담팔수과, 피나무과, 아욱과, 벽오동과의 4과가 있는데 무궁화는 아욱과 (무궁화과)에 속한다. (식물계 - 피자식물문 - 쌍자엽식물강 - 아욱목 - 아욱과 - 무궁화속 - 무궁화.)
무궁화의 특성
♣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낙엽활엽관목으로써 높이 3~5m까지 자라며 모양은 위로 긴 타원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