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영화감상문] 파인딩 포레스터를 보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 영화의 주인공은 길거리 농구를 즐기고 글 쓰는 능력에 남다른 재능이 있는 자말 월레스라는 소년과, 단 한권의 책을 집필하면서 퓰리처 상을 받은 천재 작가 윌리암 포레스터 이다. 자말은 브론스라는 흑인 동네에서 길거리 농구를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소년이지만, 그에게는 남다른 재능이 하나있다. 그것은 평범함을 뛰어넘는 대단한 문학적 재능이다. 자말이 사는 동네의 한 아파트에서는 이상한 노인이 하나 살고 있는데, 그는 퓰리처 상을 받았던 적이 있는 위대한 작가이다. 그러나 그는 철저하게 외부와 단절된 채 은둔 생활을 하고 있다. 덕분에 무수한 기괴한 소문에 휩싸여 있는데, 자말을 더불어 많은 흑인 소년들은 그 노인에 대해 궁금증이 일어나고 결국 참지 못하고 자말은 노인의 아파트에 무단침입하게 된다. 방안을 살피다가 포레스터를 보곤 놀라서 가방을 아파트에 둔 채로 도망쳐 나오게 된다. 포레스터는 그 가방 속에서 평범함을 넘어선 자말의 작문노트를 발견하게 되고, 자말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포레스터는 자말의 가방을 돌려주면서 작문노트에 직접 코멘트를 달아주고, 자신과 만나보지 않겠냐고 제의한다. 단, 포레스터의 존재를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겠다는 조건하에 그렇게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평소의 학교성적은 평범함을 나타내던 자말이 교육청에서 주최한 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게 된다. 덕분에 그는 맨하탄의 명문 사립학교에 스카웃되면서 농구 장학생으로 뽑혀간다.(난 여기서 농구와 관련된 내용은 되도록이면 언급하지 않고 문학적인 재능을 가진 자말에 초점을 맞춰서 줄거리를 언급하도록 하겠다.) 명문학교에 오게 된 자말은 작문수업을 듣게 되면서 자신에게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