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읽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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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글
    비판적 읽기 전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비판적 읽기에 대한 전략
    우리조는 비판적 읽기를 할 때의 초점을 글의 내용과 구조의 적절성에 두고 이를 전략에 따라 평가해보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이때의 전제 조건은 학습자가 문단과 글 전체에 대한 중심 내용을 알 수 있고, 글의 중심내용과 문단의 중심내용이 연관성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것으로 놓았다.
    ♠잘된 점
    ①비판적 읽기라는 것에 대해 고찰한 뒤 여러 층위로 비판적 읽기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사고 기능 까지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비판적 읽기란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하였고 비판적 읽기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잡아주어서 무엇을 비판적으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혼란은 없애 주었다.
    ②비판적 읽기 전략을 구조화 시키고 그에 맞게 따라갈 수 있는 형식으로 제시해 놓아서 전략을 하나하나씩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비판적 읽기를 새로운 시각에서 새롭게 방법을 구성해 나간점이 좋다.
    ♠아쉬운 점, 비판 점, 궁금한 점
    ①전략의 복잡성
    전략의 단계가 많고, 전략에 대한 설명이 어렵다. 전략이 최대 8단계까지 나오기 때문에 학생들이 전략을 따라 글을 분석하다가도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총괄적으로 파악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보인다. 또한 문단들을 관련 있는 범주 끼리 묶은 뒤 또 서로 다른 범주 밑의 중심내용끼리 관련이 있는 것을 묶는 것은 학생들에게 너무 높은 수준의 인지능력을 요구하는 것 같다. 여러 문단들을 묶을 수 있는 범주도 찾아야 하고 그 범주에 어떠한 문단들이 들어갈 수 있는지를 찾는 것을 별다른 안내 없이 6학년 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 전략이 많다보니 기억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있어서 나중에 단계가 주어지지 않고 텍스트를 비판적으로 분석할 때에도 혼란을 겪을 수 있어 보인다.
    ②글의 종류에 관하여
    전략 적용의 글 종류를 설명문에만 한정한 것인지가 궁금하다. 비판적 읽기가 모든 텍스트에 적용되는 사고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교과서에서는 논설문에 치중되어 있어서 전략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하였는데, 7조가 제시한 전략이 설명문이나 논설문 등 다른 글 종류에 전이되어 사용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논설문은 글의 파악할 때 문단의 중심내용이 글의 중심내용과 관련이 있고 문단간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보다는 글이 논리적으로 진행되어 가는지, 주장과 근거가 연관성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적절성을 파악하는데 더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진다.
    ③글의 적절성을 묻는 것에 대하여
    문단의 중심내용이 글의 중심내용과 관련이 있고, 문단들을 범주화 하여 서로 다른 범주 밑의 중심내용들을 관련 있는 것 끼리 대응을 시켜 각 문단들이 잘 대응이 되어야 균형이 있고 적절한 글이라고 하였는데, 글의 각 문단들이 이렇게 다 대응되어 떨어지는 글 보다는 그렇지 않은 글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내용이 중요성이나 현재의 연구 결과에 따라 어떤 것은 더 많은 내용이 들어올 수 있고 어떤 것은 상대적으로 적은 내용이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 된다. 보고서에 있는 천연자원의 글을 예로 들자면 천연자원의 고갈과 대책에 대한 연구가 현재는 많이 이루어지지 않아 화석연료에 대한 대책만을 다룬 것 일 수도 있고 천연자원의 종류를 필자가 더 알리고 싶어서 강조점을 두어 여러 가지 종류를 다룰 수 있는 것인데, 단순히 문단들이 대응이 각각 잘 되느냐에 따라 의미적 균형성을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전략이 각 문단의 중심내용이 글의 중심내용과 관련이 있느냐 인데, 이것이 글의 적절성을 판단한다는 것 보다는 글의 중심 내용에 벗어나지 않는 소재들을 각 문단에 집어넣었느냐를 파악하는 것 같아 비판적 읽기가 되는 것인지에 의문이 든다. 내용의 정확성에 대한 것이 아니더라도 비판적 읽기는 설명문이라면 설명을 전개해 나가는 방식, 논설문이라면 주장을 전개해 나가는 방식에 대해 비판적으로 판단해 나가는 방식 등 글의 짜임새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설명을 위해 비교나 대조, 예시들을 내용적 적절성에 맞게 제시하여 완결성 있는 글을 썼는지 등을 판단하는 것이 좀 더 비판적 글 읽기에 적절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