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1~1973)
폰 미제스
목 차
폰 미제스의 생애.
폰 미제스의 사상
교과서에 나온 폰 미제스의 사상
#1. 생애
1881년 9월 29일 오스트리아 렘버그에서 태어나 빈에서 성장.
1900년 빈 대학 입학, 법학과 경제학 공부, 1906년 박사학위를 받음. 대학에서 오스트리아 경제학파의 창시자 칼 멩거의 영향을 받는 한편 오스트리아의 재무장관을 지냈던 뵘-바베르크 교수의 사사를 받아 자유주의 경제학자가 되었음.
1909년부터 1934년까지 오스트리아 상무성(商務省)의 공무원으로 근무, 빈(Wien)대학의 강사를 겸임. 1934년 스위스 제네바대학의 교수가 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뒤 1940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1945년부터 1969년까지 뉴욕대학의 초빙교수로 재직.
볼셰비키 혁명이 발생한 직후 사회주의가 확산되던 시절, ‘사회주의(1922)를 발표하여 사회주의가 작동 불가능함을 증명하고자 했음. 자유 시장 경제에서 모든 경제행위는 비용과 편익을 화폐적 계산을 통해 검토함으로써 이뤄지는데 사회주의는 시장경제를 부정함으로써 경제행위의 가치를 측정할 수 없는 모순에 봉착하게 된다고 주장.
사회주의를 비판하고 자유사회를 지키기 위해 이론적 작업과 함께 수많은 제자들을 양성했음. 하이에크, 하벌러, 모겐스턴, 매클럽 등 저명한 경제학자뿐만 아니라 철학자 카우프만, 정치학자 뵈겔린 등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그의 가르침을 받았음. 전후 독일 경제부흥의 주역인 뢰프케, 에르하르트, 이탈리아 대통령 에이나우디, 프랑스 드골 대통령의 경제자문관 뤼프 등도 미제스의 영향을 받았음.
, , 등 25권의 저작과 250여 편의 논문을 남긴 뒤 1973년 뉴욕에서 사망.
#2. 사회주의 작동 불가능성 입증.
“장밋빛으로 보이는 사회주의가 실상은 처음부터 불가능한 것이며 사람들이 그것에 집착할수록 돌아오는 것은 비극일 뿐이다. 사회주의에서는 인간의 물질적 생활수준이 유지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자유도 불가능하다.” - 폰 미제스
사회주의가 필연적이라는 주장을 비웃으면서 사회주의의 멸망을 예언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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