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랭귀지는 말로 표현이 안될 때 몸으로 표현을 하는 것 그것을 보통 바디랭귀지라고 한다.
외국사람과 의사소통이 되지 않을 때 거의 바디랭귀지를 많이 쓰는 편인데, ‘몸으로 내 의견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바디랭귀지의 시초는 원시시대라고 볼 수 있다. 문자가 발명되지 않은 그 시대라도,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필요했을테고, 그래서 가장 대표적인 의사표현 - 사냥하러 가자, 이것을 나누자, 배가 고프다 등 -을 몸짓으로 나타낸 것이 엄밀히 말해 바디랭귀지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나라마다 손짓, 몸짓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불문율이 많다.
그럼 인류가 처음 생겼을 때 사람들은 과연 의사소통을 어떤 방법으로 하였을까? 요즘 생활하는데 있어서도 말보다는 행동으로 하는 것이 빠를 때가 있다. 자기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체 바디랭귀지를 구사하고 있다.
실생활에서 바디랭귀지가 차지하는 부분은 것은 적지 않다. 다른 나라에 여행을 갔어도 말은 안통해도 손목을 가볍게 치면 자연스럽게 시간을 알려주게 된다. 이것이 발전된 것이 수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영화장르에도 무성영화라는 것이 있다. 대표작이 찰리체플린이 주연한 것으로 모던 타임즈란 영화가 있는데, 영화 속에서 그의 몸짓은 영화 밖의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그렇다면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바디랭귀지의 신체부위별로 알아보자.
①. 손&팔의 동작
ㆍ어깨를 으쓱하는 제스춰 -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 함을 표현
ㆍ링or오케이(ok)제스춰 - 프랑스 : 제대로, 무(無)를 의미
일본 : 돈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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